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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뉴스 식별 방법, 투표를 해야하는 이유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나온 이래 정보는 넘쳐나고 있지만, 그중 상당수가 왜곡되었거나 거짓이 많이 있죠. 하지만 국민들이 그 정보가 참인지 거짓인지 알긴 너무 힘들어요. 코로나 때도 넘쳐나는 정보가 오히려 혼란만 줬던 것 같아요. 일단 저는 자극적인 제목은 대부분 거릅니다. 제목자체에 너무 감정이 실린 글, 자극적인 글은 차가운 이성으로 쓴 글 같지가 않아 신뢰가 가지 않더라고요. 예를 들어, "충격! xxxxxx", "숨겨진 진실" 등, 음모론, 사기, 클릭 유도용 낚시 콘텐츠인 경우가 상당히 많지요. 과거에도 투표기간에는 늘 언제나처럼 혼란만 일으키고 며칠 만에 삭제된 뉴스도 많더군요.[수학머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_2024 조볼러 _ 에서 데이터 인식에 대한 수학의 쓸모에 대해 나옵니다. [ 잘못된 .. 2025. 5. 23.
소비는 감정이다_마케팅을 넘어 인간을 읽다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_(2004 독일초판, 2016 개정판) 한스-게오르크 호이젤 (국내 2019) 마케팅 책으로 베스트셀러인데, 이 책은 마케팅뿐만 아니라 인간에 대한 분석을 가능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인상적이지 않은 표지에 비해 내용이 아주 실해서 깜짝 놀란 책이네요. (표지 디자인 실패작)목차박스1. 감정이 곧 동기다2. 빅3 감정시스템 - 균형, 지배, 자극 3. 추가모듈 - 결합, 돌봄, 놀이, 식욕, 사냥, 싸움, 성욕4. 브랜드의 힘5. 서로 다른 뇌 =서로 다른 소비 - 성향별 소비차이 - 남녀의 소비차이 - 연령별 소비차이6. 소비자 유혹의 기술 (무의식적 메시지)7. 인터넷 마케팅8. 마무리 1. 감정이 곧 동기다 뇌의 합리성은 적은 비용으로 되도록 많.. 2025. 5. 21.
질문하는 자에게는 한계가 없다 _ 롱윈 사고가 말하는 진짜 성장의 길 롱윈_2025.3.26 캐스 비숍 티처스라는 프로그램을 보면,'아 나도 저런 선생님한테 과외받으면 잘할텐데...'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죠.하지만 결국 자기 삶을 변화시키는 건 스스로에게 던진 질문이더군요. 그런 과정에서 스스로의 능력치가 업그레이드 될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의존해서 배우면 한계가 있잖아요. 스스로 깨고 부서나가는 것이 더 대단해 보이지 않나요? 목차박스1. 승리를 다시 정의해야 하는 이유2. 21c문맹은 배울줄 모르는 사람3. 롱윈 사고 :명확성, 꾸준함, 연결4. 마무리 1. 승리를 다시 정의해야 하는 이유 "경쟁과 평가의 세계를 떠나 가능성의 우주로" 승리를 다시 정의하는 건, 모든 아이들에게 더 많은 가능성을 열어 주고 미래에 더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환경을 조.. 2025. 5. 20.
우울증 무료 상담? 독이 된 심리치료, _최악의 초등학교 설문조사 부서지는 아이들(Bad Therapy)_2025 애비게일 슈라이어목차박스1. 진단명 중독 사회2. 치료시스템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 나쁜 치료사3. 심리치료의 역효과 _ 상처의 반복학습4. 제2의 클리닉이 된 학교5. 진짜 문제는 감정이 아니라 회복력의 부재6. 이렇게 하자!7. 마무리 1. 진단명 중독 사회 : "우리는 모두 고장 났다?"급성장의 가능성을 마다할 산업은 없다. 정신건강 전문가도 예외가 아니다. 정신 건강 관련산업은 평범한 문제를 지닌 평범한 아이를 치료시스템에 끝없이 끌어들임으로써 치료하는 것보다 더 빠른 속도로 환자를 만들어 내고 있는지도 모른다. 전문가들은 모든 사람이 치료가 필요하고 누구나 적어도 조금씩 '고장 나 있다'라고 가정한다. 특정세대의 대다수가 스스로 병들었다고 믿게 .. 2025. 5. 16.
노동이 상품이면 사람은 기계다, 인간답게 일할 권리를 묻다 왜 좋은 일자리는 늘 부족한가_2025.5.1 이상헌 "개인은 일할 권리를 가진다.국가와 사회는 좋은 일자리를 보장해야 한다.그것이 모두가 공존하고 상생하는 최선의 방법이다." 노동과 고용이라는 좁은 개념을 벗어나 '일하는 삶'이라는 포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보수가 지급되지 않거나 과소평가되는 사회적 활동(가사노동, 돌봄 등)도 일자리 정책 중심으로 가져와야 한다. 목차박스1. 고용주에게 기울어진 힘의 논리2. 게으른 노동자?3. 노동조합, 경제의 숨은 성장엔진4. 기업의 저임금의 덫5. 분배악화의 부메랑, 모두가 피해자6. 최저임금, 한국의 해법은?7. 노동시간 규제: 초단시간 노동의 그늘8. 기술변화와 일자리_안전망이 없다9. 실업급여는 권리다10. 이주노동자, 을과 을의 전쟁너머11. 실업은 사회.. 2025. 5. 14.
천재들의 뇌과학적 학습법, 두뇌 깨우는 방법 공부에 미친 사람들 ♬ _2019 김병완 모든 사람에게 공통으로 적용할 수 있는 완벽한 공부법이란 있을 수 없다. 그래서 다양한 공부 방법과 습관을 이리저리 재조합해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공부법'을 재구성해야 한다. 그들의 공부법1. 아인슈타인의 피아노와 바이올린아인슈타인 공부법의 핵심은 공부를 음악과 접목하고, 지식을 상상력과 조화시키는 것이었다.p71 아인슈타인의 두 번째 아내인 엘자는 “남편이 이론을 궁리할 때면 음악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피아노가 있는 방으로 가 몇 곡의 음악을 연주하고는 무언가를 마구 적고 다시 서재로 돌아가곤 했습니다” 그는 공부를 하면서 한계에 부딪힐 때마다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찾았는데 특히 모차르트 교향곡을 즐겨 연주했다고 한다.→ 이 부분을 읽고 같이 떠올랐던 것은 [.. 2025. 5.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