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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아이의 이면, 그건 부모의 짜증이 만든 그림자일수도 아이를 무너트리는 말, 아이를 일으켜 세우는말_2024 고도칸 가끔 아이의 생각없는 말과 행동에 부모도 순간적으로 화가 치밀 때가 있죠. 하지만 소리지르고 난리 친다고 관계가 나아질까요? 잠시 동안 "앞으로의 한 수 두 수'만 생각해 봐도 화를 가라앉혀야 겠다는 생각이 드실 거예요. 목차박스1. 부모의 짜증(화)은 착한아이를 만든다.2. 혼내봐야 '그때뿐'3. 마무리_신뢰의 메시지를 1. 부모의 짜증(화)은 착한 아이를 만든다.정체성이 확립되지 않은 어린아이들은 자신과 타인의 구분이 불분명하여 눈앞에 있는 부모(어른)가 보이는 감정 기복의 원인이 백발백중 자신의 문제에서 비롯된 것이라 오해합니다. 그 결과 '이제 곧 크게 혼날지도 몰라'라든가 '날 두고 떠나면 어떡하지'등의 불안감과 공포감에 휩싸이게 됩.. 2025. 11. 1.
이젠 제미나이가 대세?_챗GPT, 퍼플렉시티, 클로드, 코파일럿, 제미나이_다 잘함 챗GPT · 퍼플렉시티 · 클로드 · 코파일럿 · 제미나이 다 잘함_2015.1.15 이호정 AI플랫폼이 너무 많다 보니까 나에게 어떤 것이 맞을지 선택하기 어려우실 거예요. 다 결제하며 쓰기엔 가격도 부담스럽고요. 목적과 목표에 맞는 서비스를 골라쓰면 어떤 일이든 효율이 대폭 올라갑니다.책에서 소개하는 꼭 써봐야 할 5가지 텍스트생성형 AI에 대해서 알아가세요.목차박스1. 생성형AI의 종류2. 꼭 써봐야 할 5가지 텍스트생성형AI3. 내 목적에 맞는 AI찾기4. 마무리 1. 생성형 AI의 종류텍스트 생성형AI : 챗GPT, 퍼플렉시티, 코파일럿, 클로드, 제미나이 등이미지 생성형AI : Dall-E, 미드저니, 스테이블 디퓨전 등영상 생성형AI : 오픈AI의 SoraAI (챗GPT Plus와 Pro .. 2025. 10. 31.
인간관계 싸움에 승자는 없다 1. 인간관계 갈등 원인타고난 성격과 기질의 차이 (논리우선/감정우선, 내향/외향 등)이익과 이해관계 심리적 방어기제각자가 살아온 문화와 경험의 차이 (세대차이) 모든 사람이 합리적이거나 대화가 가능한 건 아닙니다. 각자 살아온 배경과 경험이 달라서 내겐 합리적인 말이 상대에겐 전혀 받아들여지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때론 상대가 설득자체가 무의미한 고집불통이라 여겨질 때도 있죠.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다름의 문제입니다. 2. 제안①_버럭 하며 선 긋기양보하고 인내하며 살았더니 오히려 고마운 줄 모르고 당연하게 여기게 되는 경우도 비일비재합니다. 그건 인간이 적응의 동물이라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한 번 버럭해주는 게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상대에게 '이 선 넘으면 안 되겠군' 하는 경각.. 2025. 10. 30.
바둑이 가르쳐준 삶의 정수_완벽한 수보다 연결의 수를 두자 이세돌, 인생의 수 읽기_ 2025.8 이세돌 2016년, 알파고와의 대국. 30대 젊은 시절의 그는 우리보다 먼저 AI가 바꿀 미래의 삶을 진지하게 생각했을 거예요.저랑 동갑이어서 (심지어 생일도 며칠 차이 안 남) 그의 인생은 어땠을까 더 궁금하기도 합니다. 지금 우리는 각자 미래의 일자리를 걱정하고, 자녀들의 삶의 방향을 고민합니다. 결국 답은 단 하나-"가장 나다운 선택이 가장 최선의 수다" 목차박스1. 언제든 반격할 수 있음을 알리자2. 유한한 집중력을 분배하라_시간은 공평하다3. 허무한 실수_'이정도면 괜찮겠지'의 함정4. 기세싸움5. 일인자도 열 판 중 두 판은 진다6. 슬럼프는 나의 기준선이 무너졌을 때 온다7. 실전에 강한 수8. 정수9. 승부사 사고법10. 마무리 1. 언제든 반격할 .. 2025. 10. 29.
대부분의 혁명은 돈 때문이다_화폐의 세계사 머니: 인류의 역사_2025 데이비드 맥윌리엄스 "로마제국 멸망과 화폐가치 하락은 아주 밀접한 관계" "다윈의 진화론은 경제학 관점에서 나옴" "예술호황기는 모종의 신용부도스와프로 촉발된 것"(신용부도스와프: 기업이나 국가의 채무불이행 위험을 보험처럼 보장하는 파생상품) "한 사회를 무너뜨리는 가장 쉬운방법은 "화폐남발" "그리스문명은 상업과 주화로 지탱되었고,로마제국은 정복이 아니라 신용을 토대로 세워졌다" "금본위제(1850~1914)는 오랜기간 통화보수주의와 작은정부의 구성요소" 이런 얘기 들으니 이 책이 많이 궁금하시겠죠?돈의 역사, 즉 인류의 역사를 따라가다보면, 인류는 돈을 자양분삼아 생존하는 종이란 것을 알게되실 거예요. 돈은 끊임없이 순환하면서 인류를 움직이는 힘이 됩니다. 목차박스1. .. 2025. 10. 27.
질서없음, 부채로 버티는 문명의 종착지 질서 없음_2025.10.20 헬렌톰슨 (2022.2.24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한 날 런던에서 출간됨) 이 책은 세 개의 축으로 설명합니다. 에너지, 금융, 민주주의_ 이 모든 것의 무질서한 흐름들을 설명합니다. 이 책을 보시면, 뉴스에 나오는 세계 뉴스들이 새로운 시각으로 눈에 들어오게 될 거라 생각해요. 에너지는 우리 일상과 모든 경제활동의 토대이기에, 석유와 가스의 공급망이 20세기 세계질서의 핵심축이라고 합니다. 제조업, 군사력 모두 이런 에너지에서 나오는 것이니까요. 1장에서는 이 에너지의 가격과 공급불안, 지정학적 충돌이 빈번해지고 있는 현실을 설명합니다. 금융시스템은 최고로 취약해졌습니다. 달러는 금태환 중지, 1971년 닉슨쇼크로 끊임없이 늘어나고 있고(인플레이션) 에너지와 깊은 연관.. 2025.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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