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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화내기전 보세요 육아 팁 아이가 버거운 엄마, 엄마가 필요한 아이_2023 서안정 아이에게 화내기 전 보는 책입니다. 엄마들 꼭 읽어보셔요. ^^저도 과거 아이가 영유아기 때 육아서적을 많이 봤었습니다. 그러면서 '어른들의 상처받은 내면아이'에 대해서도 많이 접했었지요. 그런데 이 책은 실제사례를 많이 수록해 놓아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아래 책의 일부를 기록해 두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목차박스1. 나의 무의식2. 통제받은 어린 아이3. 워킹맘 Tip4. 돈5. 형제, 자매끼리의 싸움6. 학습, 배움에 있어서7. 부부사이의 어려움8. 외로운 내면아이9. 자기 사랑10. 사례 요약11. 마무리 1. 나의 무의식= 상처받은 내면 아이 육아에 정답은 없다. 몸에 좋은 음식만 챙겨 먹였는데 아이는 잔병치레가 있고, 일찍 재우면.. 2024. 6. 17.
상상하지말라, 관찰하고 진짜 욕망을 봐라 상상하지 말라_2015 송길영유튜브에서 말씀하시는 걸 재밌게 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재미로 고른 책입니다. 그런데 정말 재미있네요 ㅎㅎ 재미있는 표현들을 한 번 보실래요? ’2015년도 나온 책‘임을 감안하고 보세요. "남자들은 물건을 사러 가면 사람을 보지 않는다. 독일병정처럼 물건을 향해 전진해서 "저거 주세요" 하면 끝이다. 직원이 "이거 옛날 거예요. 더 좋은 게 나왔어요"하고 말해도 요지부동. '그 옷이 그렇게 좋으면 당신이 먼저 입었겠지'라고 생각하는 게 남자들이다. " "1000명을 세워 놓고 교장선생님은 35년째 해오던 똑같은 말씀을 한다. 학생들은 유체이탈한 지 오래인데 혼자만 그 사실을 모른 채 계속 떠든다." → 표현들이 너무 재밌어서, 책 한 권을 금방 다 읽었네요. 저자분이 만약 .. 2024. 6. 14.
유럽인들이 뒤바꾼 세계 언어의 운명 _ 그리스어, 라틴어, 아랍어, 중국어 언어의 역사_2012 토르 얀손 제가 외국어를 전공했기에, 제목에 관심이 가서 본 책이었어요. 언어에 관심 있는 분은 한 번 읽어보세요. ^^ → 언어는 ① 정보전달, ②집단의 정체성을 정의한다.→ 앞으로 200년 안에(8세대) 사람들은 아주 적은 수의 언어를 사용할 것이 분명하다. → 시골 인구는 증가하지 않고, 점점 도시진출을 하면서 소수의 언어는 소멸할 것이다.(코이산언어, 오스트레일리아 언어 등) → 로마제국은 5세기 이후 유럽대륙에서 사라졌지만, 라틴어는 국제언어로서의 위상을 1000년 이상 유지했다. → 17세기 강력했던 프랑스가 국제적 지위를 잃은 뒤에도 한 세기정도 국제언어로서 위상을 유지했다. → 전 세계적 재난이 닥치면 장기적으로 언어의 수가 증가한다. 사회적 질서, 학교교육, 의사소.. 2024. 6. 11.
서점 구경하다가 새책 빌려보는 법 _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 1. 서점에서 신간도서 빌려보기도서관에 없는 신간은 서점에 가면 많이 볼 수 있는데, 서점을 둘러보다가 볼만한 신간 책을 발견하면, 바로 그 자리에서!!> 핸드폰으로 시립도서관 로그인 > 희망도서 바로대출 신청> 서점직원에게 말하면 “희망도서 신청했어요~^^”> 신간을 바로 빌려볼 수 있어요. (이것도 2권/月이니 3인 가족의 경우 6권/月)인기 있는 책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신청해서 보고 있기에, 몇 권이 넘어가면 빌려볼 수 없으니 참고하세요. 무료로 본다고 눈치 볼 것 없어요. 서점에서 도서관으로 판매가 되는 것이니, 서점 매출을 올려주는 것과 같아요.(도서관마다 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가 없는 곳도 있습니다. 서울시보단 경기도가 도서관은 더 잘 되어있네요. 그리고 예산에 따라 이용이 제한되기도 합니다.. 2024. 6. 11.
지워지는 볼펜_ 지우개똥도 없네!! 저는 저 포함 가족 ID로 도서관에 상호대차로 책을 빌려봅니다. 빌리는 책 권수가 많아서 항상 쓰는 노트 표지에 대출 목록과 반납일을 적어둡니다. 예약도서, 서점용 희망도서, 반납일이나 상호대차 내역등을 체크하기 위해서 이지요. 아이가 보는 대여책도 많아서 체크를 꼭 해야 하거든요. 그런데 매 번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니, 종이도 더러워지고, 지우개 똥도 나오고 불편했어요.그러다 발견한 신박한아이템_ 지워지는 볼펜!!예전엔 지우개 달린 연필을 썼었죠. 이젠 지워지는 볼펜으로 바꿨습니다. 신세계네요. 필기는 여전히 늘 쓰던 *‘유니 제트스트림(유성)’을 쓰지만, 썼다 지우기를 반복하게 하는 다이어리/ 계획표/ 대출도서 관리 등으로 사용할 때는 지워지는 볼펜이 최고인 듯합니다. 지우개똥 없이 깔끔하게 지워지.. 2024. 6. 5.
엄마의 레시피 _ 오색 맛깔 잡채 (+김밥, 잡채밥) 잡채는 번거로운 요리라고 생각하시는데, 전혀 번거롭지 않아요. 무슨 요리든 마음먹기에 달린 거 같아요. ”야채 송송 썰어 볶고, 불린 당면 데쳐서, 같이 먹으면 되는 거지~“라고 쉽게 생각하세요. ^^ 잡채랑 김밥은 재료가 중복되는 게 있어서 같이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 저녁메뉴는 잡채와 김밥이에요. ^^ 잡채는 그때그때 냉장고에 있는 야채로~ 당면을 뭘로 사야할까?300g짜리에는 12인분,500g짜리에는 20인분~25인분,1kg짜리에는 40인분이라고 쓰여있어요. 예전에 제가 한창 잡채 좋아할 적에 이렇게 생각했죠. '뭐야~ 12인분이 12 젓가락이라는 뜻인가?' 임신하고 갑자기 잡채가 먹고 싶어서 늦은 저녁에 혼자 잡채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당면 한 봉지 다 해 먹었는데, 12인분이라고 쓰여있으니.. 2024.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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