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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너무쉬운, 엄마의 레시피33

엄마의 레시피 - 부드러운 계란찜 아이가 좋아하는 부드러운 나만의 비법 계란찜이다.밥그릇에는 계란 1개, 국그릇에는 계란 2개가 적당하다 계란 1개 계란찜 레시피1. 밥공기에 계란 하나 푼다. 알끈 제거하기 위해 채에 내리거나 하지 않아도 그냥 풀면 된다. (소금 넣으면 잘 풀림) 계란 한 개는 밥공기에 물 100ml, 계란 두 개는 국공기에 물 200ml아담한 사이즈의 거품기를 구비해두면, 계란찜 할 때나, 아이와 쿠킹 할 때 여러모로 잘 쓰인다. 2. 간장 3방울 정도 감칠맛을 위해 꼭 넣어야 한다. 그리고 소금으로 간한다. _ 조미료를 원하신다면 msg가 안 들어간 연두 우리콩을 추천)(쪽파, 당근, 새우 등 취향별로 넣는다.)3. 취향에 따라 우유 or 물을 넣는다(*우유를 넣으면 고소하고, 물을 넣으면 국물처럼 떠먹을 수 있어서.. 2022. 1. 19.
엄마의 레시피 - 남편 최애 가지볶음 가지볶음 맛있게 만드는 법, 써는 방법과 파기름만 바꿔도 실패 확률이 확 줄어듭니다. 이 가지볶음은 남편이 좋아하는 반찬중 하나다.난 개인적으로 달달한 맛을 좋아하지 않지만,남편 때문에 하는 반찬이다.그래서 신혼 때 몇 번의 실패를 거쳐 내가 터득해낸 비법이다. 아무 생각 없이 볶으면물컹해지고, 부서지고, 색도 탁해진다.이 반찬에는 분명한 포인트가 있다는 걸 알게 됐다. 1. 가지볶음 (가지2개 기준)가지는 직사각형으로 썬다 - 이게 포인트 (반달모양은 볶다가 쉽게 부서지고, 직사각형은 형태가 유지되면서 식감도 좋습니다)☞ 주걱두개로 볶는걸 추천합니다 (나무젓가락으로 휘젓는 순간 다 부서짐)직사각형이 식감이 더 좋지만 남편은 반달 모양을 좋아하기에 그냥 난 반달로 썬다.-.- 파기름이 맛을 결정한다기름.. 2022. 1. 18.
엄마의 레시피 - 아이가 먹기 좋은 부드러운 떡국, 콩밥, 현미밥 팁 떡국떡 부드럽게 만드는 법, 콩밥·현미밥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냉동 활용 팁입니다. 이런 분께 도움이 됩니다아이가 떡국·떡볶이를 잘 씹지 못해 걱정인 분콩밥, 현미밥 식감 때문에 늘 포기하셨던 분집밥을 조금 더 부드럽게 만들고 싶은 분핵심 포인트 3가지떡은 불린 뒤 얼렸다가 해동 후 조리해야 부드럽다콩은 이틀 이상 불린 뒤 냉동하면 호불호가 사라진다현미는 미리 불려 냉장 보관하면 백미모드로도 충분하다요약박스→ 질긴 떡과 콩, 현미의 문제는 재료가 아니라 ‘불림 + 냉동 + 시간’이다. 아이의 음식을 할 때부터떡집에서 파는 송송 썬 떡국떡이나,따끈한 가래떡이나, 떡볶이 떡이나,구분 없이 모두 음식을 하고 나면 아이기 씹기엔 좀 질기다.입에서 오래 버티는 음식은 본능적으로 거부감이 인다.어른인 나도 질긴 떡.. 2022. 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