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6. 너무쉬운, 엄마의 레시피34 엄마의 레시피 - 감자볶음 전 레시피를 보고 요리를 하면, 그게 기억에도 잘 안남고, 요리할 때마다 레시피를 찾는 것도 번거로워요. 자고로 요리는 단순해야 할 의지도 생기고 할 맛도 나고 그렇잖아요. 특히 아이 방학에 삼시세끼 차리려면 요리는 간단하고 쉬워야 하며 레시피를 찾지 않는 것이어야 더 좋습니다. 오늘은 아주아주 간단하기 이루 말할 수 없는 감자볶음입니다. 엄마가 그냥 알려주는 그런 스타일이요. 정량이 따로 없어요. 정량이 따로 없어야 요리가 쉬워지는 것 같아요. 어릴 때 혼자 감자볶음을 한다고 감자를 자르고 볶았다가 프라이팬에 다 들러붙은 경험이 있었어요. 물에 씻어서 전분기를 빼줘야 한다는 걸 몰랐기에...자 그럼 누구나 쉽게 하는 감자볶음 고고!1. 감자를 채칼로 썬다. (굵게 자르면 볶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요. 빨.. 2022. 1. 24. 엄마의 레시피 - 부드러운 계란찜 아이가 좋아하는 부드러운 나만의 비법 계란찜이다.밥그릇에는 계란 1개, 국그릇에는 계란 2개가 적당하다 계란 1개 계란찜 레시피밥공기에 계란 하나 푼다. 알끈 제거하기 위해 채에 내리거나 하지 않아도 그냥 풀면 된다. (소금 넣으면 잘 풀림) - 계란 한 개는, 밥공기에 물 100ml, - 계란 두 개는, 국공기에 물 200ml아담한 사이즈의 거품기를 구비해두면, 계란찜 할 때나, 아이와 쿠킹 할 때 여러모로 잘 쓰인다.간장 3방울 정도 감칠맛을 위해 꼭 넣어야 한다. 그리고 소금으로 간한다. _ 조미료를 원하신다면 msg가 안 들어간 연두 우리콩을 추천)(쪽파, 당근, 새우 등 취향별로 넣는다.)취향에 따라 우유 or 물을 넣는다(*우유를 넣으면 고소하고, 물을 넣으면 국물처럼 떠먹을 수 있어서 그것도.. 2022. 1. 19. 엄마의 레시피 - 남편 최애 가지볶음 가지볶음 맛있게 만드는 법, 써는 방법과 파기름만 바꿔도 실패 확률이 확 줄어듭니다. 이 가지볶음은 남편이 좋아하는 반찬중 하나다.난 개인적으로 달달한 맛을 좋아하지 않지만,남편 때문에 하는 반찬이다.그래서 신혼 때 몇 번의 실패를 거쳐 내가 터득해 낸 비법이다. 아무 생각 없이 볶으면물컹해지고, 부서지고, 색도 탁해진다.이 반찬에는 분명한 포인트가 있다는 걸 알게 됐다. 1. 가지볶음 (가지2개 기준) 가지는 직사각형으로 썬다 - 이게 포인트 (반달모양은 볶다가 쉽게 부서지고, 직사각형은 형태가 유지되면서 식감도 좋습니다)☞ 주걱두개로 볶는걸 추천합니다 (나무젓가락으로 휘젓는 순간 다 부서짐)직사각형이 식감이 더 좋지만 남편은 반달 모양을 좋아하기에 그냥 난 반달로 썬다.-.- 파기름이 맛을 결.. 2022. 1. 18. 엄마의 레시피 - 아이가 먹기 좋은 부드러운 떡국, 콩밥, 현미밥 팁 떡국떡 부드럽게 만드는 법, 콩밥·현미밥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냉동 활용 팁입니다. 아이의 음식을 할 때부터떡집에서 파는 송송 썬 떡국떡이나,따끈한 가래떡이나, 떡볶이 떡이나,구분 없이 모두 음식을 하고 나면 아이기 씹기엔 좀 질기죠.입에서 오래 버티는 음식은 본능적으로 거부감이 일어요.어른인 나도 질긴 떡은 싫거든요 떡국이든 떡볶이든떡의 식감이 부드럽고 좋아야 합니다.이게 포인트! 1. 이런 분께 도움이 됩니다아이가 떡국·떡볶이를 잘 씹지 못해 걱정인 분콩밥, 현미밥 식감 때문에 늘 포기하셨던 분집밥을 조금 더 부드럽게 만들고 싶은 분 2. 떡국떡이 부드러워지는 결정적 비법비법은 단순하다. 단, 순서가 중요하다. 떡국떡을 충분히 물에 불린다물기를 빼서 냉동실에 얼린다요리할 때 꺼내, 물에 넣어 완전히 .. 2022. 1. 18. 이전 1 ··· 3 4 5 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