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 수박껍질 무침 _ 여름철 별미 밥도둑
수박껍질이 이렇게 맛있는 줄 몰랐어요. 무생채보다 더 맛있는듯. 여름철 별미입니다! 음식물 쓰레기도 덜 나오고, 식감도 아그작 아그작,새콤 달콤 맛있어서 계속 손이 가는,언빌리버블 맛!^^[수박 껍질 무침]1. 수박 1/4통으로 했습니다. 껍질을 샥샥 썰어서 버리고, 흰 부분은 숑숑숑 채 썹니다. 참 쉽죠? (밥로스 아저씨 버전)2. 양푼에 이정도 나오네요. 소금, 설탕, 식초로 절입니다.이제 냄비뚜껑으로 덮어서 절여놓고 다른 일 보세요. 30분 절여도 되고, 1시간, 2시간, 3시간…아무렇게나 절여도 됩니다. 3. 물기를 꼭 짰더니 요정도 양이 나와요. 물기를 꼭 짜주세요. 아그작 아그작 맛있는 식감이지요.4. 물기를 꼭 짜면 간이 좀 싱거워질 수 있어요. 소금, 식초, 설탕을 적절히 보완해서 간을 맞..
2023. 8. 3.
계란밥의 변신
하루 3끼 메뉴선정, 반찬하기 힘드실때 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하지만 맛 좋은 (대충 말하면) 계란밥, (있어보이게 말하면) 새우볶음밥 입니다. 아이에게 간단하게 해줄 수 있는 한 끼 되겠습니다. 1. 팬에 기름을 두르고 (냉동된) 칵테일새우를 먼저 익히고, 다진쪽파를 반만 넣어 파기름도 낸다. 계란도 하나 깨 넣는다.(* 새우를 따로 물에 데쳐서 하는것보다, 팬에 그냥 익혀야 새우맛이 더 좋더라고요. 소금은 취향껏. * 대파, 쪽파, 실파등은 파기름 내려고 반만 미리 넣는거고요. 나머지 반은 밥 볶으실 때 넣어요. 볶음요리에 파기름은 정말 중요하죠! * 저는 냉동실에 자숙새우, 다진쪽파, 브로콜리, 양송이버섯 등을 늘 넣어둬요^^ 브로콜리, 양송이는 카레나 리조또에 넣고요, 쪽파랑 새우는 초간단 계란밥을..
2022. 6.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