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6. 너무쉬운, 엄마의 레시피36

강추! 수박껍질 무침 _ 여름철 별미 밥도둑 수박껍질이 이렇게 맛있는 줄 몰랐어요. 무생채보다 더 맛있는듯. 여름철 별미입니다! 음식물 쓰레기도 덜 나오고, 식감도 아그작 아그작,새콤 달콤 맛있어서 계속 손이 가는,언빌리버블 맛!^^[수박 껍질 무침]1. 수박 1/4통으로 했습니다. 껍질을 샥샥 썰어서 버리고, 흰 부분은 숑숑숑 채 썹니다. 참 쉽죠? (밥로스 아저씨 버전)2. 양푼에 이정도 나오네요. 소금, 설탕, 식초로 절입니다.이제 냄비뚜껑으로 덮어서 절여놓고 다른 일 보세요. 30분 절여도 되고, 1시간, 2시간, 3시간…아무렇게나 절여도 됩니다. 3. 물기를 꼭 짰더니 요정도 양이 나와요. 물기를 꼭 짜주세요. 아그작 아그작 맛있는 식감이지요.4. 물기를 꼭 짜면 간이 좀 싱거워질 수 있어요. 소금, 식초, 설탕을 적절히 보완해서 간을 맞.. 2023. 8. 3.
쉽게 하는 찜닭!! 찜닭을 종종 해 먹으면서, 나름 쉽게하는 요령이 생기네요. 요리를 간편하게 해주는 것 중 하나가 “타이머” 입니다. 저는 타이머를 환풍구에 붙여놓고 사용합니다. (그래서 기름때가 끼네요..) 쉽게하는 찜닭 시작~!!(요리 시작전에 당면을 물에 담가놓고, 요리를 시작하면 됩니다.)1. 볶음용 닭을 끓는물에 끓여서 물은 버린다. (겉에만 익을정도로 한번 끓이고 물 버리세요. 이래야 확실히 맛이 깔끔해집니다. 전 1.2kg 닭을 사용했어요. 잘라진 닭 한마리 ok) 닭을 끓이는 동안, 양념을 만들어요. -간장 100ml 정도 (저는 간장 70ml에 집간장을 2T넣어요)-물 3컵 (전 당면을 많이 넣어 3컵인데, 당면을 한 줌정도만 넣으실거면 2컵해도 됩니다)-이제 모두 2T씩 넣으세요. 설탕 2T, 물엿2T,.. 2022. 10. 6.
맨손 팥빙수 특별한 재료없이,초간단으로 만들지만,맛있는 핕빙수!아이가 요즘 팥빙수가 먹고싶다고 며칠을 얘기하더라고요. 잠깐 먹자고 빙수기계를 사기도 글코…(기계를 사면 내년부터 어딘가 처박혀 있을거란걸 예지력으로 ㅋ 이미 알고있음)애가 많이 먹지도 않는데 카페가서 이만원주고 빙수 사먹기도 글코…(전 차가운 게 싫어용)드디어 미루던 팥빙수를 아이의 재촉에 못이겨 만들어봅니다.결과아이 왈: “엄마 이거 카페에서 사먹는거랑 똑같아. 진짜 맛있다! 엄마 최고다!” (물론 똑같진 않지만 ㅋㅋ 맛은 흡사한)팥빙수 만들기 1. (전날, 또는 이른 아침에) 우유와 물을 섞어서 냉동실에 얼려둔다. (얼음틀에 넣음 좋지만 전 지퍼팩에 그냥 얼림요. 우유만 얼리면 금방 녹아서 물을 적당히 섞어줍니다)2. 팥을 끓여서 설탕, 시럽(물엿,.. 2022. 7. 2.
아보카도 맛있게 먹는 법 _ 참치회로 변신까지 많은 사람들이 아보카도를 사 놓고막상 어떻게 먹어야 할지 몰라 버리기도 합니다.과카몰리 말고는 딱히 떠오르는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발사믹식초 + 메이플시럽] 조합을 좋아하고 즐겨요. 여기에 취향껏 다진양파를 넣습니다. 목차박스1. 아보카도 관리 및 손질2. 아보카도 맛있게 먹는 방법3. 아보카도가 남아돌 땐 1. 아보카도 관리 및 손질1. 마트에서 제법 큰 아보카도 10개 만원에 팔면 사온다. ㅋㅋ (사과와 아보카도를 함께 봉지에 담아 묶어놓으면 후숙이 잘 된다고 합니다. 귀찮으시다면 차라리 후숙된 걸 사서 바로 먹는 게 좋아요)2. 주방 어디에 올려두고 익는 순서대로 먹음된다. 오른쪽처럼 색이 진하고 손으로 눌렀을때 살짝 들어가면 다 익은거다. (다 익은 후에는 냉장보관)3. 칼로 삥 둘러 .. 2022. 6. 19.
계란밥의 변신 하루 3끼 메뉴선정, 반찬하기 힘드실때 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하지만 맛 좋은 (대충 말하면) 계란밥, (있어보이게 말하면) 새우볶음밥 입니다. 아이에게 간단하게 해줄 수 있는 한 끼 되겠습니다. 1. 팬에 기름을 두르고 (냉동된) 칵테일새우를 먼저 익히고, 다진쪽파를 반만 넣어 파기름도 낸다. 계란도 하나 깨 넣는다.(* 새우를 따로 물에 데쳐서 하는것보다, 팬에 그냥 익혀야 새우맛이 더 좋더라고요. 소금은 취향껏. * 대파, 쪽파, 실파등은 파기름 내려고 반만 미리 넣는거고요. 나머지 반은 밥 볶으실 때 넣어요. 볶음요리에 파기름은 정말 중요하죠! * 저는 냉동실에 자숙새우, 다진쪽파, 브로콜리, 양송이버섯 등을 늘 넣어둬요^^ 브로콜리, 양송이는 카레나 리조또에 넣고요, 쪽파랑 새우는 초간단 계란밥을.. 2022. 6. 4.
국과 찌개 (콩나물국, 미역국, 된장국, 김치찌개 등) 자식에게 물려줄 엄마의 레시피입니다.요리는 1도 못할 것 같은 제 자식에게물려줘야 할 엄마의 레시피를,전 이렇게 블로그에 저장해 둔답니다.모든 요리가 그래요. 너무 쉬운 요리라서 자신감에 막 하다 보면 망치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요점을 알면 망칠 수가 없어요. 단순 레시피를 외우는 것이 아닌 요점만 파악하세요. 대부분의 국과 찌개에 공통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요리를 할 때 레시피를 검색하다 보면 '왜 이렇게 해야 할까?'하고 의문이 들 때가 많습니다. 이유까지 알려주는 친절한 레시피를 알려주는 분이 계시면 참 좋을 텐데 말이죠... 한식조리기능사 책 등을 같이 봐야 할까요...어릴 적 어머니께 요리법에 대해 물어볼 때가 있었지요.나 : (삼계탕 먹으며) 엄마 닭고기 살이 너~무 부드러워. 어.. 2022. 5. 16.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