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을 끓일 때,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내서 끓이면
맛이 업그레이드 됩니다.
미역국을 끓일 때,
미역과 소고기를 볶다가
미리 만들어 놓은 육수를 붓기?
이거 너~무 번거롭죠?
그래서 전~혀 번거롭지 않지만
맛있게 끓이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목차박스 |
| 1. 미역국 끓이는 순서 2. 소고기뭇국도 마찬가지 3. 마무리 |
1. 미역국 끓이는 순서
- 미역을 충분히 불린다.
(잘린 미역은 30분 정도만 불려도 되지만,
큰~ 미역은 좀 오래 불려야 함) - 소고기 + 불린 미역에
참기름(1T)과 간장(1T)을 넣고 볶습니다. - 물을 붓고 멸치와 다시마를 함께 넣습니다.

- 보글 보글 푹~ 끓이면서
물이 모자르면 더 추가합니다.
(미역이 물을 많이 먹어요) - 멸치와 다시마는 건져내고,
소금으로 간 합니다.
다진 마늘 넣어 한소끔 끓이면 끝~
2. 소고기뭇국도 마찬가지
순서가 중요해요. 무를 처음부터 넣지 마세요.
- 소고기에 간장(1T)을 넣고 볶습니다.
- 물을 붓고, *다시마 넣기
(다시마만 넣어도 맛있어요) - 보글 보글 끓으면,
고기에서 나온 불순물과 다시마를 채로 건져냅니다.★중요
(그래야 국물이 깔끔합니다) - 무를 넣고 끓이다가 어느정도 익으면,
- 대파, 다진마늘을 넣고
소금으로 간하여 한소끔 끓이면 완성됩니다.
(고기 들어간 음식에 파/마늘이 빠지면 안됨)
이렇게 끓이면,
조미료 하나 안 넣었지만,
정말 맛있는 국이 완성되지요.
3. 마무리
핵심은,
육수를 따로 낼 필요 없이,
멸치와 or 다시마를 국물에 함께 넣는 것만으로
깊은 맛을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미리 육수 끓이지 마세요.
냄비 두 개로 설거지도 늘리지 마세요.
생각보다 간단하지만,
깊은맛은 그대~로
아래 링크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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