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6. 너무쉬운, 엄마의 레시피

엄마의 레시피 _ 멸치와 다시마, 미리 끓이지 마세요! 국 끓일 때 같이 넣어요.

by 키다리 가로등 2026. 7. 22.
반응형

 
국을 끓일 때,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내서 끓이면
맛이 업그레이드 됩니다.
 
미역국을 끓일 때,
미역과 소고기를 볶다가 
미리 만들어 놓은 육수를 붓기?
이거 너~무 번거롭죠?
 
그래서 전~혀 번거롭지 않지만
맛있게 끓이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목차박스
1. 미역국 끓이는 순서
2. 소고기뭇국도 마찬가지
3. 마무리

 

1. 미역국 끓이는 순서

  1. 미역을 충분히 불린다.
    (잘린 미역은 30분 정도만 불려도 되지만,
    큰~ 미역은 좀 오래 불려야 함)
  2. 소고기 + 불린 미역
    참기름(1T)과 간장(1T)을 넣고 볶습니다.
  3. 을 붓고 멸치와 다시마를 함께 넣습니다.
  4. 보글 보글 푹~ 끓이면서
    물이 모자르면 더 추가합니다.
    (미역이 물을 많이 먹어요)
  5. 멸치와 다시마는 건져내고,
    소금으로 간 합니다.
    다진 마늘 넣어 한소끔 끓이면 끝~

 

2. 소고기뭇국도 마찬가지

순서가 중요해요. 무를 처음부터 넣지 마세요.

  1. 소고기에 간장(1T)을 넣고 볶습니다.
  2. 물을 붓고, *다시마 넣기
    (다시마만 넣어도 맛있어요)
  3. 보글 보글 끓으면, 
    고기에서 나온 불순물과 다시마를 채로 건져냅니다.★중요
    (그래야 국물이 깔끔합니다)
  4. 를 넣고 끓이다가 어느정도 익으면,
  5. 대파, 다진마늘을 넣고
    소금으로 간하여 한소끔 끓이면 완성됩니다.
    (고기 들어간 음식에 파/마늘이 빠지면 안됨)

이렇게 끓이면, 
조미료 하나 안 넣었지만,
정말 맛있는 국이 완성되지요.

반응형

 

3. 마무리

 
핵심은,
육수를 따로 낼 필요 없이,
멸치와 or 다시마를 국물에 함께 넣는 것만으로
깊은 맛을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미리 육수 끓이지 마세요.
냄비 두 개로 설거지도 늘리지 마세요.
 
생각보다 간단하지만,
깊은맛은 그대~로
 
아래 링크도 참고하세요~^^
 
[6. 너무쉬운, 엄마의 레시피] - 엄마의 레시피 - 국과 찌개 (콩나물국, 미역국, 된장국, 김치찌개 등)

엄마의 레시피 - 국과 찌개 (콩나물국, 미역국, 된장국, 김치찌개 등)

자식에게 물려줄 엄마의 레시피입니다.요리는 1도 못할 것 같은 제 자식에게물려줘야 할 엄마의 레시피를,전 이렇게 블로그에 저장해 둔답니다.모든 요리가 그래요. 너무 쉬운 요리라서 자신감

kidarilight.com

 
[6. 너무쉬운, 엄마의 레시피] - 엄마의 레시피 - 아이가 먹기 좋은 부드러운 떡국, 콩밥, 현미밥 팁

엄마의 레시피 - 아이가 먹기 좋은 부드러운 떡국, 콩밥, 현미밥 팁

떡국떡 부드럽게 만드는 법, 콩밥·현미밥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냉동 활용 팁입니다. 아이의 음식을 할 때부터떡집에서 파는 송송 썬 떡국떡이나,따끈한 가래떡이나, 떡볶이 떡이나,구분 없이

kidarilight.com

 
[6. 너무쉬운, 엄마의 레시피] - 엄마의 레시피 _ 밑반찬 쉽게하기

엄마의 레시피 _ 밑반찬 쉽게하기

가정에서 먹는 밑반찬들은 주재료만 달라질 뿐 요리법은 거의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 거기서 거기다!“난 요리 도저히 못하겠다. 할 여유도 시간도 없다.”싶으신 분들을 위해, 요리가 간

kidarilight.com

 
[6. 너무쉬운, 엄마의 레시피] - 엄마의 레시피 _ 낙지볶음 (쓰러진 소도 벌떡 일어나게 만드는 낙지!)

엄마의 레시피 _ 낙지볶음 (쓰러진 소도 벌떡 일어나게 만드는 낙지!)

오늘 저녁 뭐 먹지?주말에 또 뭐 해 먹는담? 늘 고민이시죠?오늘은 낙지볶음 해보세요. 예전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세돌님이 나와서 그랬었죠. 시골에선 다 쓰러져가는 소가 낙지 먹고 벌떡

kidarilight.com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