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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란트 구강검진 신경치료 크라운 _ 게으른 충치치료의 유익함 "치과의사도 모르는 진짜 치과 이야기(김동오 저)"라는 책을 이전에도 한번 언급한 적이 있는데, 오늘 다시 읽어보며 적어본다. p23 미리 유치를 빼주어도 영구치가 바르게 배열될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치과에서 인위적으로 유치를 뽑는다고 해서 영구치가 바르게 나는 것은 아니다. 요즘 아이들은 유치배열이 공간 없이 촘촘하다. (식생활의 변화로) 턱관절이 작아져서 그런것이고 영구치배열은 유치를 빨리 뽑는 것과 관계가 없다. 난 부모님이 유치를 제때에 안뽑아서 이가 삐뚤 하다는 말을 듣고 자라서, 내 아이는 빨리 잘 뽑아주어야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잘못된 생각이었다. 영구치 배열이 불규칙하다고 해서 크게 문제되는 것도 아닌데, (나도 잘 살고 있음. 유재석도 잘 살고 있음. 현재 40대들은 대부분 집에서.. 2022. 5. 7.
2022년 주식시장 2022년에는 여러가지 공포물이 물꼬를 틀고 나오고 있다. 1. 대출을 가진 자에게는 금리인상의 공포2. 주식을 가진 자에게는 전쟁공포와 주가폭락의 공포3. 2019년말부터 진행된 코로나 공포에 이어 새로운 팬데믹 공포 (요즘 어린이 간염이 뉴스에 나오더군요)아주 국민들 애간장 태우는 게 재미있나 봅니다. 어쩜 호재하나 없는 악재만 도사리고 있을까요. 하지만 위기는 곧 기회라고 하지 않았던가요. 기회가 어디에 있는지 한번 잘 살펴봅시다. 금리인상은 예견된 수순이니 어쩔도리가 없고, 부동산은 내가 가진게 없으니 이 또한 볼 게 없지만, 주식은 눈여겨 봐야합니다. 폭락의 위험이 도처에 도사리고 있으니 잘 피해 갈 수 있도록 말이죠.과거 귀족들은 땅을 많이 보유하면 계급이 올라가듯이, 지금도 자본이 많은 사람.. 2022. 5. 7.
MMS, 베이킹소다요법 2개월 체험 후기_ 복용법, 주의사항 요약: 2개월간 MMS + 베이킹소다 병행 체험기입니다. 약에 기대기보다 생활을 돌아보고, 건강한 실천을 이어가려는 기록입니다. *의학적 권유가 아닌 개인 경험 공유입니다.* 저는 새로운 걸 접해보면 직접 해보고싶더라고요. 의학계가 확답을 주지않으니..-.-;; 하지만 이역시 플라시보 효과인지 저도 알길이 없긴 합니다.. 이 약을 찾게될 정도로 몸이 망가지신 거라면 정말 식습관을 다 바꾸고, 스트레스 없는 환경을 찾으셔야 합니다. 약보다 중요한 것이, 식습관개선 입니다. 세상에 만병통치약은 없어요. 신우섭의 "의사의 반란" 책에 그런 말이 나옵니다. "불치병은 없습니다. 불치의 습관이 있을 뿐"약에 의존하지 마시고 생활의 나쁜 습관을 고쳐보세요.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바꾸었더니 암이 사라졌다는 사례도 .. 2022. 4. 18.
코바늘 수세미 뜨기 팁 ! 무료도안 호빵수세미 초보 코바늘 유튜브를 보면 많은 종류가 나오지만,이 수세미 뜨기에서 가장 중요한 점을알려주는 유튜브는 없는 것 같아서,중요 포인트를 콕 찝어 알려드립니다.1. 굵은바늘로 헐렁하게 떠야 거품이 잘나고 오래 사용한다.위 사진을 보시면 첫번째와 두 번째는 같은 방법으로 뜬 것이지만, 크기가 다릅니다. 두 번째 것은 아주 엉성하게 떴기 때문에 크기가 더 커졌지요. 수세미 뜨기의 가장 중요한 점은 [굵은바늘로 아주 느슨하게 뜨기] 입니다. 그래야 거품이 잘 나지요. 첫 번째 수세미처럼 일반적 방식으로 뜨게 되면, 몇 번 사용하다 보면 거품이 금방 잘 안 나게 됩니다. 며칠만 지나면 주방세제를 세번씩 펌핑해도 거품이 안날지도 몰라요.3번째 수세미는 더 느슨하게 만들기 위해 분홍색 부분을 두 길 긴뜨기로 뜬 것이고, 4번.. 2022. 4. 13.
육아가 힘들 때, 오늘따라 힘드네.. [애쓰는 엄마, 멋진 엄마]세상에 육아가 쉬운 사람이 있을까요? 저녁에 곤히 자는 아이 얼굴을 보며, 저는 '내가 왜 그랬을까?' 하며 반성의 시간으로 밤을 보내곤 했습니다. 그렇게 우리가 뉘우치고 알아가고자 하는 그 마음이 우리를 성장하게 하는 것 아닐까요? 이렇게 힘든 육아를 우리는 몸소 애써 배워가고 있기에 앞으로 더 잘 해나갈 것입니다.두 돌이 지나서부터 육아가 정신적으로 힘들어집니다. 제 아이는 세 돌까지 업어서 키웠습니다. 아마도 예민한 엄마 아빠에게서 왕예민한 아이가 태어났나 봅니다. 엄마도 아이도 모두가 힘든 시기가 있지요. 본인의 실수에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이 또한 지나갑니다. 아이에게 진심을 다해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힘든 엄마를 이해해줄 겁니다. 진심은 통하는 법이니까요. 아이에.. 2022. 2. 28.
엄마의 레시피 - 아이와 함께 먹는 초간단 반찬 매일매일 반찬 걱정에 시달리는 엄마들을 위해초간단 메뉴 3 가지를 소개합니다.목차박스1. 카레2. 콩나물밥, 미나리밥, 버섯밥 등 원푸드 요리3. 표고버섯 전1. 카레 감자, 당근, 양파, 콩, 브로콜리(심지도 좋음), 양송이버섯, 고기(소고기, 닭고기, 돼지고기), 해산물 등 아무거나 있는 거 넣어주시면 됩니다. 김을 잘라서 장식하는것은 번거롭기때문에 카레나 밥에들어간 콩으로 귀여운 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어른이 먹기에는 키친 오브 인디아의 인도 커리가 맛있지만 아이는 매워서 못 먹습니다. 인도 커리에는 우유, 코코넛 밀크, 생크림, 무가당 플레인 요구르트 중에 아무거나 집에 있는 거 한 가지를 섞어서 드시면 좋습니다.)김치 종류, 장아찌나 피클, 씻은김치와 곁들여 먹음 좋습니다.2. 콩나물밥, .. 2022. 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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