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되는 길은 아주 단순하다고 합니다.
적게쓰고,
단순하게 인덱스 투자하고,
꾸준히 유지하는 것.
그런데 우리는 '부동산'으로
많은 원칙들이 흔들리곤 하죠.

부에 이루는 가장 단순한 길
_2025.12.18 JL콜린스
(2016년 출간후 2025년 전면개정되어 업데이트 됨)
| 목차박스 |
| 1. 핵심원칙 3가지 2. 인덱스펀드에 투자하라 3. 자산의 4%만 써라 |
1. 핵심원칙 3가지
- 버는 것보다 적게 쓴다. (50% 저축)
- 남는 돈은 투자한다.
- 빚은 피한다.
| 요약 : 핵심은 '얼마를 버느냐'가 아니라, '얼마를 남기느냐' |
2. 인덱스펀드에 투자하라
- 주식과 채권 혼합 포트폴리오도 수십년 걸친결과 차이가 미미하기에, 단순함을 중시하는 관점에서 주식100% 투자 권함.
- 달걀을 전부 인덱스펀드에 넣고 잊어버려라. ETF도 괜찮다.
- 똑똑한 사람들은 자신들이 단순히 모든 조목을 사들이는 지수 투자를 능가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좋은 회사를 골라내고 나쁜 회사를 피하는 일이 그토록 쉬워 보여도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나 역시 이 집착에 사로잡혀 수년간 수천 달러를 허비하며 헛되이 초과 수익을 좇았다.
- 워런 버핏 " 내 조언은 이보다 더 단순할 수 없습니다. 현금의 10%는 단기 국채에, 나머지 90%는 매우 저비용의 S&P500인덱스펀드에 투자하길 바랍니다.(뱅가드를 추천합니다) 나는 이런 방식으로 운용한 신탁의 장기 수익이 고액의 수수료를 받는 펀드매니저들에게 자금을 맡긴 대부분 투자자, 즉 연기금, 기관, 개인보다 더 뛰어날 거라고 믿습니다."
| 요약 : 똑똑한 사람일수록 개별 종목 선택에 집착하고, 시장을 이기려 하지만, 결국 평균에도 못 미친다. 그래서 인덱스 투자를 해야 한다. |
3. 자산의 4%만 써라
가장 안전한 인출률은 매년 4%이하이다.
자산 10억일 경우 4%면 4,000만원(한달에 330만)
시장상승이 인출을 상쇄하기 때문이다.
자산의 4%로 생활비를 충당할 수 있게되면 그 때가 경제적 독립을 이룬 순간이다.
그 후 투자수익으로 살아간다.
“내가 일하지 않아도 돈이 나를 먹여 살리는 상태”
4. 마무리
저자는 집을 값비싼 사치재로 보고있어요.
투자대상이 아니죠.
큰 돈이 부동산이 묶이면 투자 기회도 감소하고,
내가 쓸 수 있는 4%의 인출률도 줄어드니 인출구조에도 불리하다고 보는거죠.
미국은 부동산에 관련된 세금과 보유세가 비싸서 대부분의 미국인은 부동산보다는 주식투자를 한다고 합니다.
저도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빚을 내어 더 비싼 집에 이자내며 사느니
지금 집에 그냥 살면서 투자를 하는 게 나을지도...
이게 더 자유로운 삶일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어차피 인구가 줄면
점점 더 서울로 몰려서 서울집값은 더 비싸지겠죠.
수익실현을 하려면 집을 팔고 외곽으로 이사를 가야하는데
점점 서울로 몰리는데 나만 외곽으로 이사를 갈까요?
그것도 아닌것같아요.
그럼 수익실현은 언제 하나요?
오르고 있어도 쓸 수 없는 돈이기도 하죠.
우리 삶에 집은 꼭 있어야 겠지만,
똘똘한 1채에 집착하여 무리한 대출이자를 내며 살 필요는 없어 보여요.
주변에서는 부동산으로 큰돈을 번 사례가 눈에 띕니다.
하지만 숫자로 보면, 부동산보다 지수투자가 우위예요.
언제든 꺼내쓸 수 있기에 더 많은 자유를 주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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