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5. 눈을뜨는, 경제57 가상자산 암호화폐의 미래 언론에서 코인에 대해 다룬 지 몇 년이 지난 이 시점, 어찌 보면 지금이 공부하기 가장 좋은 시기인 것 같아 정리해 봅니다. 화폐의 역사와 미래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기 위해 책 몇권을 간략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책이 너무 많아서 몇 권 만... 목차박스1. 화폐관련 책내용 1) 월가의 영웅 비트코인을 접수하다 _2021 2) 화폐혁명 _2018 3) 넥스트 머니 _ 2018 4) 암호화폐 넥스트 시나리오 _ 2022 5) 트리플버블 _ 2021 6) 블록체인이 미래를 바꾼다 _ 20212. 전문가들의 말말말 1) 비트코인 비관론 2) 비트코인 낙관론3. 마무리 - 기본 용어 정리 1. 화폐 관련 책 내용1) 월가의 영웅 비트코인을 접수하다(2021).. 2022. 7. 22. 돈의 미래 (2020)_ 짐 로저스 지은이짐 로저스 :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와 함께 세계 3대 투자자로 불린다. 조지소로의 회사에 채용되어 일하다가 나중에 그와 공동으로 퀀텀펀드를 설립했다. 37살에 은퇴하여 현재 가족과 함께 싱가포르에 거주한다. 유명한 투자자들이 그러듯이, 짐 로저스도 불황기에 공매도로 많은 이익을 본 사람이기도 하다.목차박스1. 흔들리는 나라들2. 투자 법칙3. 다음 전쟁터4. 새로운 기회가 있는 곳5. 마무리 1. 흔들리는 나라들1. 레바논 - 채무 불이행 선언2. 아르헨티나 - 과도한 빚으로 2019.8월 일시적 채무불이행. 국채가 급락하고, 나이키도 철수했다. 3. 라트비아 : 2018년부터 은행 줄도산 중4. 독일 : 도이치 은행 위험(확장 실패와 적자). 출산율이 낮아지면서 메르켈 총리는 외국인을 적극 수.. 2022. 7. 19. 역사상 큰 실수 _ 코로나 19 봉쇄조치 제임스 리카즈는 2017년 [은행이 멈추는 날]을 출판했고, 3년 뒤 2021년에 신 대공황이라는 책이 나왔네요. 그의 경제 전망을 한 번 볼까요?목차박스1. 코로나19 팬데믹2. 봉쇄조치 _ 역사상 큰 실수3. 신 대공항4. 코로나19 공공정책 실패5. 디플레이션이 위험한 이유6. 스페인독감의 특징7. 봉쇄 피로8. 추후 예측 모델9. 최적의 자산배분10. 불황 해결책11. 마무리 1. 코로나19 팬데믹1700년대 이후로 8건의 주요 인플루엔자 팬데믹이 발생했다. 이중 4건이 1900년 이후에 발생한 스페인 독감(1918), 아시아 독감(1957), 홍콩 독감(1968), 신종플루(2009)다. 코로나19의 기원은 비밀로 묻혔다. 저자는 중국을 탓하지만, 중국과 미국 둘 다 서로를 탓하고 있기에, 기원.. 2022. 7. 19. 은행이 멈추는 날(2017)_제임스 리카즈 제목이 흥미로워서 읽게 된 책입니다. [은행이 멈추는 날]은 경제 빙하기아이스나인, 즉 시장폐쇄에 대비하라는 내용입니다. 은행이 멈추는 날2017 제임스 리카즈 _ 경제예측가, 투자고문, 변호사, 금융전문가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그의 저서로는 [금의 귀환], [화폐의 몰락], [화폐 전쟁] 등이 있습니다. 오늘날 한 지역에만 국한되는 사건은 존재하지 않는다. 1997년 IMF사건도 태국에서 시작하여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한국을 강타한 외환위기이다. 초기의 작은 원인이 엄청난 재앙을 낳을 수 있다. 목차박스1. 공황이 닥치면,2. 시장 폐쇄의 역사3. 변동환율제 도입과 버블4. 슈퍼 엘리트의 주요 회의5. 세계화폐 금6. 달러 부족?7. 특별인출권8. 세계과세9. 새로운 세계질서10. 복.. 2022. 7. 18. 비관적인 레이달리오 vs 낙관적인 켄 피셔 요즘 뉴스를 보다 보면 이상하게 불안한 단어들이 반복됩니다.전쟁, 금리, 인플레이션, 달러, 중국, 패권 교체…. 그런데 정말 세계는 지금 무너지는 중일까요?아니면 늘 반복되던 변화를,우리가 처음 겪는 것처럼 느끼고 있는 걸까요? 흥미로운 건,같은 시장을 보면서도 완전히 다른 결론에 도달한 투자자들이죠.그리고 그 차이는 ‘정보’가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구조에서 갈립니다. 1. 레이달리오 [변화하는 세계질서]레이달리오의 [변화하는 세계질서]라는 책이 6월에 나와서 읽으려고 하는데, 그전에 관련 영상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두꺼운 책 내용을 요약해주는 영상이기도 하니 한번 보시면 유익할 것 같습니다.[전쟁 → 평화의 번영시기 → 금융거품 → 빈부격차 → 금융버블 → 화폐인쇄(양적 완화) → 빈부갈등심화, 내.. 2022. 7. 18. 위기의 징조들 _벤 버냉키외 2021년 3월에 나온 제법 따끈한 책인데 도서관에 있길래 빌려왔습니다. 솔직히 이 책은 지은이를 보고 골랐습니다. 실무진들의 이야기를 듣고싶어서요.2008년 금융위기 상황에서, 실무자들이 각 시기별로 진행한 조치들을 세세하게 풀어쓴 책입니다. 당시 상황을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영화 "빅쇼트" 등 아래 소개한 영화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당시 관련 공무원들이(두 대통령 및 의회,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 재무부, 부처별 공무원 수천 명들이) 안갯속을 헤매듯 정책 전술을 바꿔가며 직접 부딪치고 깨지며 갈 수밖에 없었던 모습들이 보입니다. (읽으면서도 당시 담당자들의 스트레스가 느껴지더군요. 스트레스로 머리 다 뽑힐 듯...) 실무진들의 이야기여서 일반인들은 잘 이해하기 힘드실 수도 있어요... 2022. 7. 9. 이전 1 ··· 5 6 7 8 9 10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