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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눈을뜨는, 경제46

세계화는 끝났어! 붕괴하는 세계와 인구학 탈세계화, 인구감소, 저출생, 저성장 시대를 다룬 책 2권을 소개합니다. 1. 붕괴하는 세계와 인구학_2023.1월-피터 자이한 저 2. 인구감소사회는 위험하다는 착각-우치다 다쓰루외 (챕터별로 저자가 다름 11명) [붕괴하는 세계와 인구학] (책을 읽으면서 내내 저자는 탈세계화로 동아시아, 유럽등 전 세계가 큰일 났지만, 미국은 괜찮지~라는 뉘앙스여서 불편하게 읽긴 했습니다,,맞는말도 계속하면 듣기 싫은 법이죠.. 어떤 위험에서도 미국만이 예외라고 하네요..잘났다 그래..)탈세계화시대 2020~2030년대에 악화할 문제들, 에너지 접근, 물리적인 안보, 안정적인 노동력, 시장과 원자재 접근 등을 책에서 살펴보기로 합니다. 1]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은 소련에 맞서기 위해(두려움 때문에) 동맹이 필요.. 2023. 3. 22.
가상자산 암호화폐의 미래 언론에서 코인에 대해 다룬 지 몇 년이 지난 이 시점, 어찌 보면 지금이 공부하기 가장 좋은 시기인 것 같아 정리해 봅니다. 화폐의 역사와 미래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기 위해 책 몇권을 간략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책이 너무 많아서 몇 권 만...화폐 관련 책 내용1. 월가의 영웅 비트코인을 접수하다(2021)달러 가치에 고정된 스테이블 코인은 달러 시장을 더 유동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스테이블 코인의 공급과 수요가 확대되면, 그만큼 달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기도 하고, 이와 더불어 코인 시장이 넘쳐나는 달러를 흡수해 주기까지 하기 때문이다.비트코인은 암호화폐의 기축이다.금본위제가 유지되지 못한 이유는 금의 매장량에 한계로, 세계 경제의 성장에 금의 양이 따라가지 못해서이다. 비트코인은 경제규모가.. 2022. 7. 22.
돈의 미래 (2020)_ 짐 로저스 지은이짐 로저스 :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와 함께 세계 3대 투자자로 불린다. 조지소로의 회사에 채용되어 일하다가 나중에 그와 공동으로 퀀텀펀드를 설립했다. 37살에 은퇴하여 현재 가족과 함께 싱가포르에 거주한다. 유명한 투자자들이 그러듯이, 짐 로저스도 불황기에 공매도로 많은 이익을 본 사람이기도 하다.흔들리는 나라들1. 레바논 - 채무 불이행 선언2. 아르헨티나 - 과도한 빚으로 2019.8월 일시적 채무불이행. 국채가 급락하고, 나이키도 철수했다. 3. 라트비아 : 2018년부터 은행 줄도산 중4. 독일 : 도이치 은행 위험(확장 실패와 적자). 출산율이 낮아지면서 메르켈 총리는 외국인을 적극 수용하고 있다. 5. 인도 : 세계 2위의 인구수를 가진 인도. 2019.11월 인도 중앙은행은 디폴트를.. 2022. 7. 19.
역사상 큰 실수 _ 코로나 19 봉쇄조치 제임스 리카즈는 2017년 [은행이 멈추는 날]을 출판했고, 3년 뒤, 2021년에 신 대공황이라는 책이 나왔네요. 그의 경제 전망을 한 번 볼까요?1. 코로나19 팬데믹1700년대 이후로 8건의 주요 인플루엔자 팬데믹이 발생했다. 이중 4건이 1900년 이후에 발생한 스페인 독감(1918), 아시아 독감(1957), 홍콩 독감(1968), 신종플루(2009)다. 코로나19의 기원은 비밀로 묻혔다. 저자는 중국을 탓하지만, 중국과 미국 둘 다 서로를 탓하고 있기에, 기원을 알 방법은 없네요. 그래서 자꾸 상상하게 됩니다. 미국이 중국에 뿌린 것은 아닐까? 등등..잠시 삼천포로 빠져 이야기 하자면,스파르타는 아테네가 두려워 전쟁을 일으켰고, 1차 세계대전은 영국이 독일세력을 견제하며 일어난 일이지요. (직.. 2022. 7. 19.
은행이 멈추는 날(2017)_제임스 리카즈 제목이 흥미로워서 읽게 된 책입니다. [은행이 멈추는 날]은 경제 빙하기(아이스나인, 즉 시장폐쇄)에 대비하라는 내용입니다. 은행이 멈추는 날2017 제임스 리카즈 _ 경제예측가, 투자고문, 변호사, 금융전문가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그의 저서로는 [금의 귀환], [화폐의 몰락], [화폐 전쟁] 등이 있습니다. 오늘날 한 지역에만 국한되는 사건은 존재하지 않는다. 1997년 IMF사건도 태국에서 시작하여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한국을 강타한 외환위기이다. 초기의 작은 원인이 엄청난 재앙을 낳을 수 있다. 공황이 닥치면, 1. 돈을 최대한 찍어서, 투자자들의 자금 회수를 돕고, 중앙은행은 최종 대출자 역할을 하거나,2. 시스템을 동결하여 시장 요구를 거부하는 방법이 있다. (은행 폐쇄, 거래.. 2022. 7. 18.
레이달리오 vs 켄 피셔 요즘 뉴스를 보다 보면 이상하게 불안한 단어들이 반복됩니다.전쟁, 금리, 인플레이션, 달러, 중국, 패권 교체…. 그런데 정말 세계는 지금 무너지는 중일까요?아니면 늘 반복되던 변화를, 우리가 처음 겪는 것처럼 느끼고 있는 걸까요? 흥미로운 건,같은 시장을 보면서도 완전히 다른 결론에 도달한 투자자들이 있다는 점입니다.그리고 그 차이는 ‘정보’가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구조에서 갈립니다. 1. 레이달리오 [변화하는 세계질서]레이달리오의 [변화하는 세계질서]라는 책이 6월에 나와서 읽으려고 하는데, 그전에 관련 영상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두꺼운 책 내용을 요약해주는 영상이기도 하니 한번 보시면 유익할 것 같습니다.[전쟁 → 평화의 번영시기 → 금융거품 → 빈부격차 → 금융버블 → 화폐인쇄(양적 완화) → .. 2022. 7.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