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을 가장한 불안 마케팅, 불편한 클릭 유도
블로그는 나를 위한 기록입니다.수시로 다시 읽으며 되새기고,생각을 정리하다 보면내 안에 쌓여가던 조각들이 조금씩 맞춰지는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그게 전부는 아닙니다.좋은 정보, 유익한 경험이라면,나만 알고 있기보다는 누군가와 나누고 싶습니다.그래서 블로그에 기록합니다.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런데, 아무도 읽지 않는다면?아무리 좋은 글이라 해도누구에게도 읽히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죠.책도, 노래도, 광고도 결국엔 누군가에게 "닿기 위한 것"입니다. 어찌 보면 우리가 쓰는 모든 글들은 sales letter의 성격을 띠어야 하죠.꼭 물건을 팔지 않더라도, 읽히길 바라니까요. 그러기 위해서는'나 중심'에서 '독자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_역지사지 누군가 클릭할 만한 제목을 적는 것, 쉬운 ..
2025. 7. 3.
유튜브, 릴스, 숏츠, 영상의 시대, 나는 글을 쓴다
제가 최근에 마케팅 책을 몇 권 읽고, 현타가 많이 왔어요.그냥 좋아하는 책 읽고 기록하는 삶이 좋았는데, 돈 벌 생각은 하지 못한 것이.... 현타... ‘내가 할 수 있는 건 무엇인가?’라는 자괴감도 들고요. 곰곰이 생각해 보면서 길을 찾아보려고요. 여러분도 저처럼 곰곰이 사유하는 시간이 되어보세요.제 생각을 공유합니다.목차박스1. 영상의 대중화, 나는 어디로...2. 블로그로 돈벌기는 어렵다3. 그렇다면 어떻게 할까?4. 앞으로 나의 방향 1. 영상의 대중화, 나는 어디로... 사람들은 이제 유튜브에서 검색을 하고 자료를 찾고, 인사이트를 발견합니다. 유명인의 강의도 유튜브에서 직접 들을 수 있으니, 저 역시 유튜브를 종종 애용합니다. "이래서 사람들이 다 유튜브를 하려고 하는구나. 초등학생들 ..
2025. 6. 18.
마케팅은 심리 설계_ 이 글을 읽고 블로그 글을 다시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그 병원은 어떻게 초진환자를 2배 늘렸을까?]라는 책을 읽고 엄청 놀랐어요. 이 책에서는 진료의 질도 중요하지만, '보이지 않는 설계'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병원뿐 아니라, 아이 교육, 콘텐츠 제작, 제품 판매에 까지 확장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참고] 그러나 이 온라인 마케팅, 누구나 알지만 시작하기엔 너무 어렵죠. 그래서 최근 읽은 책에 나온 비법을 공유하려 합니다. 이 책은 저자의 10년간 세일즈 퍼널을 분석한 결과물이라고 하네요. 보물 같은 전략을 얻어가세요. (*책에는 '미끼', '후크' 라는 표현들이 나오는데, 너무 상업적으로 보이고, 속임수 같이 보여서 불편한 어감으로 느껴지긴 합니다. 좋은 가치를 나누기 위한, '가치 제안', '관심유..
2025. 6.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