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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힘이되는, 육아 교육 인사이트45

메타인지 학습법- 하브루타 ebs부모특강에서 리사 손 교수님의 메타인지 강의를 본 적 있습니다.메타인지란 내가 아는지 모르는지 내가 인지하고 있는 것.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것. “너 자신을 알라” self- reflection. 공자는 아래와 같이 말했었죠. “알고 있는 것을 ‘안다’고 말하라.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하라. 그것이 ‘안다’는 것이다.”내가 모르는 걸을 정확히 알고 대처하는 메타인지를 공자는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선생님 놀이처럼 말로 하면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 알 수 있습니다. 메타인지는 대부분 사람들에게 초능력을 부여합니다. 메타인지 학습법*모니터링: 자신의 인지가 정확한지 확인단계. *컨트롤: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행동이나 공부를 조절하는 단계. 쉽게 말해서,수학문제를 푸는데내가 어떤 부분에서.. 2022. 2. 14.
육아서 -엄마의 책갈피 인문학 [엄마의 책갈피 인문학]초등교사가 바쁜 학부모를 대신하여, 필독서 30권을 분석해놓은, 요점 정리해놓은 책이랄까요? 저처럼 늘 시간에 쫓기고 여유가 없는 사람들이라면 한번 읽어보세요. 오늘은 이 책에 나온 좋은 글귀 몇 가지 전달해드립니다.- 자녀의 머리를 쓰다듬고 포옹해주는 행위는 몸으로 서로의 존재감을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부부간 살포시 안아주고, 눈 마주쳐 인사하고, 안부를 묻는 작은 행위들이 자존감이 됩니다. 자존감은 배워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습관입니다.- 아이들이 점점 누군가와 관계 맺기를 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혼자서 잘 놀 수 있고, 상황이 되면 누군가와 함께 놀 수도 있는 겁니다. 친구를 사귀는 것 역시 선택입니다. 짝은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됩니다.- 아이들이 자연을 멀.. 2022. 2. 4.
육아- 아이의 발달과정에 집착하지말라 출산 후 육아를 하면서 특히 첫 아이는 늘 검색과 걱정을 달고 사는 듯하다. 선배맘으로서, 후배 맘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아이의 성장발달과정에 집착하지 말고, 걱정하지 말고, 자연스러운 흐름에 맡기라는 것이다. 언제 뒤집고, 언제 걷는지 그건 중요하지 않다. 언제 말하고, 언제 글을 읽을지 그건 중요하지 않다. 모두가 장점과 단점은 공존하는 것이다. 돌이 지나 남들보다 늦게, 천천히 걷는 아이는 그만큼 내장이 튼튼하고, 안정감 있는 신체로 발달하는 것 같다. 빨리 걸어봤자 일만 저지르는데, 첫아이의 엄마가 되면 걱정이 많아 조급해진다. 말을 늦게 배운 아이는, 그만큼 더 잘 들어주고, 생각하고 말하는 아이이다. 아이가 말을 좀 빨리 습득하면 부모들은 처음엔 좋아라 하겠지만, 몇 년 뒤 하루 종일.. 2022. 1.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