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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힘이되는, 육아 교육 인사이트45

아이에게 화내기전 보세요 육아 팁 아이가 버거운 엄마, 엄마가 필요한 아이_2023 서안정 아이에게 화내기 전 보는 책입니다. 엄마들 꼭 읽어보셔요. ^^저도 과거 아이가 영유아기 때 육아서적을 많이 봤었습니다. 그러면서 '어른들의 상처받은 내면아이'에 대해서도 많이 접했었지요. 그런데 이 책은 실제사례를 많이 수록해 놓아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아래 책의 일부를 기록해 두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목차박스1. 나의 무의식2. 통제받은 어린 아이3. 워킹맘 Tip4. 돈5. 형제, 자매끼리의 싸움6. 학습, 배움에 있어서7. 부부사이의 어려움8. 외로운 내면아이9. 자기 사랑10. 사례 요약11. 마무리 1. 나의 무의식= 상처받은 내면 아이 육아에 정답은 없다. 몸에 좋은 음식만 챙겨 먹였는데 아이는 잔병치레가 있고, 일찍 재우면.. 2024. 6. 17.
초3 생존수영 전에 봐두면 좋은 책_수영Tip 초3부터 학교에서 생존수영을 합니다. 이를 대비해서 미리 수영을 배우는 아이들도 많은 것 같아요. 정말 요즘 어머니들 부지런하고 대단하신 듯. 전 그렇게 못해서…그래서 아이에게 생존수영을 미리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을 추천하려고 왔습니다. 생각만으로도 배움에 다다를 수 있다는 걸 전 경험으로 알아요. (전 평소 그림을 그려본 적이 없지만 막상 그리면 어느 정도 그리더라는… 참고로 제 남편은 어릴 적에 자전거 배우는 꿈을 꾸고 저절로 자전거를 탔다는…(믿거나 말거나))그래서 물을 무서워하는 아이나, 초3이 되어 읽어두면 좋은 생존수영 관련 도서를 추천드립니다. 만화로 되어있어 재미있어요.1. 야옹이 수영교실2. 벚꽃 수영장총 2권에 이어진 책입니다. 갑자기 물난리가 나서 위험에 처한 고양이마을에서 일.. 2024. 5. 2.
초등육아 _ 조선미의 초등생활 상담소 조선미의 초등생활 상담소_2024 조선미 육아휴직 기간이 끝나고 엄마가 복직할 때 어린이집에 가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이 시기에는 안정적으로 아이를 돌봐주는 사람과의 관계가 가장 중요합니다. 이 관계가 안정되면 사회성은 무리 없이 성장합니다. 돌봐주는 사람과의 관계는 사회적 관계가 아니라 애착 관계입니다. 흔히 집단생활을 일찍 시작하면 사회성 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때 또래 친구는 그냥 옆에 있는 존재일 뿐 사회성 발달을 촉진시켜 주는 존재는 아닙니다. *자존감 : 스스로 존중하는 마음*자존심 : 남에게 굽히지 않고 자신을 높이는 마음. 감정에 기반한다. 자존감은 나 스스로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느끼는 것이고, 자존심은 나는 존중받을 가치가 있다는 걸 '타인에게서'.. 2024. 2. 1.
늦깎이 천재들의 비밀: 전문가가 된다는 건 그저 부품이 된다는 것. 늦깎이 천재들의 비밀_2020 데이비드 엡스타인경영서이자 육아서이기도 한 책입니다. 1. 조기교육의 문제개인 스포츠종목의 운동선수들을 연구한 한 논문은 제목에서 “늦은 전문가”가 성공의 열쇠라고 단언했다. 또 다른 논문제목은 [단체 스포츠에서 최고가 되는 법: 늦게 시작하고, 집중하고, 단호해져라]저명한 스포츠 과학자인 로스터커는 이 분야의 연구결과를 한마디로 요약한다. ”우리는 초기샘플링이 열쇠임을 , 즉 다양성이 핵심임을 안다. “*샘플링 기간: 체계적이지 않거나, 체계가 엉성한 환경에서 다양한 스포츠를 경험하는 기간.한 연구는 일찍부터 한 분야를 파고든 이들이 대학을 졸업한 뒤 더 먼저 자리를 잡지만, 늦은 전공자가 자신의 역량과 성향에 더 잘 맞는 일자리를 찾음으로써 늦게 시작한 사람의 불리함을 .. 2023. 11. 23.
아이에게 필요한 건 선행이 아니라 멍때릴 시간 공부감각, 10세 이전에 완성된다-2023 조지은 저"이젠 화려한 스펙에 관심없다.생각의 깊이에 관심있다. " 미래 교육의 핵심은 더 많이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배우고 싶어지는 ‘공부 감각’을 지켜주는 일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은 하루 종일 배우고 있지만, 정작 배움이 즐겁다는 얼굴은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공부는 늘어나는데, 호기심은 줄어드는 이상한 풍경 속에서 우리는 살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필요한건 배우는 감각 자체를 되살리는 일이라고 보여져요. 무슨 일이든 그건 아이들의 노력부족이라기보다 너무 일찍 경쟁에 던져진 상태에 잃어버린 호기심 탓 아닐까 싶어요. 목차박스1. 공부 감각이란 - 멍때리기, 루틴, 수면, 운동이라는 토대2. 인구절벽시대, 경쟁은 자폭의 길3. 영어에 대.. 2023. 7. 7.
디베이터, 토론하는 사람들 도서관 신간에 꽂혀있길래 호기심에 읽어봤어요.엘리트들은 토론대회를 열어서 승패싸움도 하는구나...하며 신기하게 읽었습니다.계층, 정보에 따라 교육접근성이 정말 하늘과 땅차이로 차이가 나네요.아이를 키우는 사람으로서, 엘리트 교육을 받은 저자의 삶이 다양한 시각으로 보여집니다. 하버드대학교의 설립목적이 청교도 목사배출이었다는 것도 처음 알게되었네요. 디베이터-2023 서보현초2때 호주로 이민을 간 저자는, 영어가 서툴러 자신의 의견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였기에 갈등을 회피하고 침묵하며 살다가, 초5때 학교 토론팀에 가입하게 되면서 삶이 바뀌었습니다. 토론장에서는 상대가 함부로 끼어들지 않았고, 폭력적인 태도도 없었으며, 가장 안전하게 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멋진 공간이었기 때문이죠. 그리고 평화를 위해 .. 2023. 6.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