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1 가난과 격차는 우연이 아니다, 설계된 구조다 후진국은 덜 노력해서 가난한 게 아니라, 애초에 가난해지도록 설계된 구조 안에서 살아온 것 뿐입니다. 불평등이 문제라고 말하면,사람들은 종종 “그래도 세상은 좋아졌다”고 답합니다.하지만 그 기준은 무엇일까요? 평균이 아니라 최하단의 삶을 기준으로,성장이 아니라 비용이 전가되는 방향을 기준으로,우리는 다시 물어야 하지 않을까요?격차(The Divide)_제이슨 히켈 (2017 / 국내 2024) ( 7년 뒤 국내에 출간되면서, 뒷부분에 추가된 목록이 있습니다) 목차박스1. 빈곤은 줄어들지 않았다.2. 자본주의 문제3. 개발은 정말 개발이었을까?4. 좋은소식 내러티브가 필요한 이유5. 21세기에도 약탈은 끝나지 않았다.6. 자선, 원조대신 정의로!7. 격차를 없애는 해결책8. 오래살고 행복하려면9. 마무리 .. 2026. 1.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