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66 천재들의 습관, 몰입 Think hard (수학, 영어) 몰입_2003 황농문 저몰입 두번째 이야기_2011 황농문 저공부하는 힘_2013 황농문 저몰입영어_2018 황농문 저슬로싱킹_2020 황농문 저 위의 5가지 책 모두 말하는 주제는 하나, "몰입"입니다. 유튜브에서 저자의 인터뷰나 강의도 있네요. 책마다 여러 사례들과 자세한 설명들이 있으니 한 번 참고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2007년 SBS스페셜 [몰입, 최고의 나를 만나다]라는 프로도 참고해 보세요. (→미분을 배우지 않은 중학생들이 뉴턴이 고민하던 문제를 생각만으로 풀어냄)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이란 자신이 스스로 노력해서 만들어 가는 것이다. 몰입하다 보면 얼마든지 좋아하는 일이 될 수 있다. ” 톨스토이 " 지극히 현실에 순응하는 삶을 살면, 그 순간은 편할지 모르지만 인생을 정리하는 단.. 2023. 7. 19. 필독] 죽음을 앞둔 지성 _ 메멘토 모리,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2021 (시대의 지성 이어령과 '인터스텔라'김지수의 라스트 인터뷰) _2021 암선고를 받은 이어령과의 인터뷰 형식의 책. 이어령 선생은 손자와 맏딸을 (사고, 암)먼저 보냈습니다. 진실은 디테일에 있다고, 제가 아래 옮긴 것은 일부일 뿐이니 책을 읽고 디테일까지 알아가시길 권해 드립니다. 목차박스1. 우리는 빛이 되지 못한 물질2. 생각은 중력을 거스르는 힘3. 마스크는 입마개가 될수도, 전체라는 폭력.4. 길 잃은 양이 되라_개인의 고유성과 리더십5. 진짜 인간을 빼버린, 뇌과학과 심리학 6. 상처를 포용하는 사회, 엉망진창의 힘7. 인간, 신과 생물의 중간자8. 돈이 침범한 가치9. 디지털, 아날로그 의미10. 한국말, 육아의 위대한 비밀11. 진짜 평등은 '다름' 속에 있다1.. 2023. 7. 13.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2022 김혜남 정신분석 전문의인 저자는 마흔세 살에 파킨슨병을 진단받고 인생의 소중한 것들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p137 인간은 관계속에서 살아가고 성장한다. 너무 헐거우면 외롭고, 너무 밀착되면 질식된다. 그 간극을 메워주는 게 바로 가까이 두고 오래 사귄 친구이다. 버팀목. 생텍쥐페리" 좋은 벗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공통된 많은 추억, 함께 겪은 그 많은 괴로운 시간, 그 많은 어긋남, 화해, 마음의 격동, 우정은 이런것들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 결혼, 출산 이후에는 먹고살기 바빠서, 육아에 허덕여서, 할 일이 많아서 등등의 현실적 이유로 정신없이 살게됩니다. 그러다 생각나는 게 친구인것 같습니다. 전화해서 옛 추억 꺼내며 웃을 수 있는 친구는 나.. 2023. 7. 13. 아이에게 필요한 건 선행이 아니라 멍때릴 시간 공부감각, 10세 이전에 완성된다-2023 조지은 저"이젠 화려한 스펙에 관심없다.생각의 깊이에 관심있다. " 미래 교육의 핵심은 더 많이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배우고 싶어지는 ‘공부 감각’을 지켜주는 일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은 하루 종일 배우고 있지만, 정작 배움이 즐겁다는 얼굴은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공부는 늘어나는데, 호기심은 줄어드는 이상한 풍경 속에서 우리는 살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필요한건 배우는 감각 자체를 되살리는 일이라고 보여져요. 무슨 일이든 그건 아이들의 노력부족이라기보다 너무 일찍 경쟁에 던져진 상태에 잃어버린 호기심 탓 아닐까 싶어요. 목차박스1. 공부 감각이란 - 멍때리기, 루틴, 수면, 운동이라는 토대2. 인구절벽시대, 경쟁은 자폭의 길3. 영어에 대.. 2023. 7. 7. 과학책 추천(어떻게 물리학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인간) 과거 [*알쓸신잡], [*알쓸인잡] 에서 이과사람과 문과사람이 골고루 등장해서 재미있는 얘기를 나누는 방송이 있었습니다.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일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인간 잡학사전)[금요일 금요일 밤에]라는 방송도 과학에 대해 재미나게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지요.EBS다큐프라임에서 했던 여러 과학방송 (열역학, 상대성이론 등)도 재미있었어요. 이런 것들을 보다보니 저절로 과학에 관심이 가더라고요. 우리도 아이에게 뭘 가르치거나 어려운 책을 추천하는 대신 재미있는 영상이나 학습만화로 접해보게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대신 영상과 학습만화는 지식보다는 그저 해당 주제에 관심만 가지게 하는 정도 일 뿐 많은 것을 기대하진 마세요. ^^ 일단 흥미를 갖는 것이 중요합.. 2023. 7. 4. 디베이터, 토론하는 사람들 도서관 신간에 꽂혀있길래 호기심에 읽어봤어요.엘리트들은 토론대회를 열어서 승패싸움도 하는구나...하며 신기하게 읽었습니다.계층, 정보에 따라 교육접근성이 정말 하늘과 땅차이로 차이가 나네요.아이를 키우는 사람으로서, 엘리트 교육을 받은 저자의 삶이 다양한 시각으로 보여집니다. 하버드대학교의 설립목적이 청교도 목사배출이었다는 것도 처음 알게되었네요. 디베이터-2023 서보현초2때 호주로 이민을 간 저자는, 영어가 서툴러 자신의 의견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였기에 갈등을 회피하고 침묵하며 살다가, 초5때 학교 토론팀에 가입하게 되면서 삶이 바뀌었습니다. 토론장에서는 상대가 함부로 끼어들지 않았고, 폭력적인 태도도 없었으며, 가장 안전하게 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멋진 공간이었기 때문이죠. 그리고 평화를 위해 .. 2023. 6. 27. 이전 1 ··· 39 40 41 42 43 44 45 ··· 6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