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학생부종합전형2 아이 키우며 처음 알게 된 교육제도의 세계- 고교학점제, 학종, 세특 저도 남들처럼"내 아이 입시, 모르면 당할 수 있습니다!""같은 성적이어도 결과가 달라지는 이유!""입시는 이제 공부보다 전략입니다!"이렇게 낚시성 후킹형으로 제목을 쓸 수도 있는데..저도 많이 당해봐서 그렇게 쓰고 싶진 않네요... 자식을 키우다 보니결국 교육제도를 공부하게 됩니다.제가 학교 다닐 때만 해도입시 제도를 알지 못한 채 지냈는데,아이를 키우게 되니 관심을 갖게 되네요.(비록 엄마는 아무렇게나 살았지만...;;ㅎㅎ) 정보력은 일상에서 늘 중요해요.귀찮아서 피하고 싶지만,인생에서 꼭 중요한 선택을 쉽게 하진 마세요. 부동산을 구매할 때도 자세히 알아보고 사야 하고, 주식을 살 때도 글로벌 세계경제를 꿰뚫어 봐야 하고, 우리가 겪고 있는 사회가 그렇게 정보력으로 변화하고 있어요.마음만 먹으면 쉽.. 2026. 5. 20. 필독] 문해력 계급사회 생존법, 책 한 권이 공부머리의 시작 공부머리 독서법_2018 최승필 p62 2014년 OECD는 22개 회원국의 국민 15만 명을 대상으로 실질 문맹률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실질 문맹이란 글자 소리로 읽을 줄은 알지만 뜻을 파악하는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경우를 말하는데, 우리나라는 22개국 중 실질 문맹률 3위라는 놀라운 사실...중장년층 상당수는 전자제품 설명서나 약 사용법 같은 간단한 글조차 제대로 이해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언어능력이 이렇게 낮은 것은 세계 최저 수준의 독서율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p111 자기 연령대 적정 수준의 읽기 능력을 갖추지 못한 아이가 70%에 이릅니다. 단지 그 사실을 모르고 있을 뿐이죠.p167 우리는 '아이가 얼마나 많이 아느냐'에 집중합니다. 핀란드는 '아이가 얼마나 잘 읽느냐'에 집.. 2025. 7. 1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