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난민1 서울의 달동네 삶은 왜 개선되지 않는 걸까? 착취도시, 서울_ 2020 이혜미 쪽방촌, 주거난민(50~70대),도시 속의 섬, 닭장, 2019년 한국일보에 연재된 , 보도의 뒷이야기다. 목차박스1. 쪽방은 왜 사라지지 않는가2. 지원은 왜 환경을 바꾸지 못하는가3. 대학가도 다르지 않다4. 마무리1. 쪽방은 왜 사라지지 않는가누군가에겐 수익모델 (재력가들의 빈곤비즈니스)1. 2018년 종로 국일고시원 화재 사건, 건물주는 하창화 한국백신 회장의 일가족이었다. 쪽방골목에 있는 건물 대부분 특정일가족의 것이었다.2. 등기가 되어있는 243채 건물, 270명 소유주(법인포함) 조사결과, 약탈적 임대행위를 수십 년간 이어오거나 투기목적으로 매입한 것으로 추정되는 재력가의 사례가 다수 포착됐다. 쪽방 건물주는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 등 고급주거단지에 .. 2024. 11.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