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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3

너 T야? 위로의 초짜들이 봐야 할 책 1. 요즘 흔한 말 "너 T야?"이런 말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도서관에서 제목이 흥미로워서 가져왔는데,초등 고학년인 아이도 궁금한지 휘리릭 금방 읽어버리더라고요.(초등 저학년 책입니다) 어른이 읽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2. 경청이 가장 좋은 위로우리는 누군가를 사랑하면사랑할수록 자꾸 가르치려 합니다. "네가 알아서 잘할 텐데 뭐"라는 마음을 가지세요.경청만으로도 상대의 마음은 이미 풀린다는 사실.그저 실컷 이야기 하고, 울고 웃고 하다보면스스로 답을 찾을 힘이 생기니까요.상대를 믿어주는 것, 그것도 일종의 위로입니다. 상대가 힘들다고 말할 때 필요한 건,정답을 알려달라는 게 아니라,마음 놓고 털어놓을 그저 안전한 공간이겠죠.위로는 함께 있어 주는 일에 더 가깝습니다. 때론 불편한 침묵을 견.. 2026. 7. 17.
인간관계 싸움에 승자는 없다 1. 인간관계 갈등 원인타고난 성격과 기질의 차이 (논리우선/감정우선, 내향/외향 등)이익과 이해관계 심리적 방어기제각자가 살아온 문화와 경험의 차이 (세대차이) 모든 사람이 합리적이거나 대화가 가능한 건 아닙니다. 각자 살아온 배경과 경험이 달라서 내겐 합리적인 말이 상대에겐 전혀 받아들여지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때론 상대가 설득자체가 무의미한 고집불통이라 여겨질 때도 있죠.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다름의 문제입니다. 2. 제안①_버럭 하며 선 긋기양보하고 인내하며 살았더니 오히려 고마운 줄 모르고 당연하게 여기게 되는 경우도 비일비재합니다. 그건 인간이 적응의 동물이라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한 번 버럭해주는 게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상대에게 '이 선 넘으면 안 되겠군' 하는 경각.. 2025. 10. 30.
요즘 유난히 예민해진 당신, 이제 ‘몸의 신호’를 알아차릴 차례 예민해졌다는 말로 넘기기엔,요즘 내 몸은 너무 분명하게 신호를 보내고 있어요.잠이 얕아지고,소음과 사람의 기운이 버거워졌다면그것은 성격의 문제가 아닐지도 모릅니다.페니 피어스의 감응력입니다. 1. "성공의 문을 여는 마스터키"를 덮으며원래 찰스 해낼의 [성공의 문을 여는 마스터키]라는 책을 먼저 보려고 했어요. 소문인지 잘 모르겠지만, 빌 게이츠가 이 책을 읽고 대학을 그만두고 사업을 시작했다고 들었거든요. 좀 읽어보니 이전에 읽었던 책들과 내용이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이 바뀌면 말이 바뀌고,- 말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고,언제나 문제는 생각이다. 생각을 바꾸면 모든 게 바뀌기 시작한다. - 이런 내용을 기초로 하고 있었거든요.→ 우주의 마음(universa.. 2022.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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