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미역국2 엄마의 레시피 - 국과 찌개 (콩나물국, 미역국, 된장국, 김치찌개 등) 자식에게 물려줄 엄마의 레시피입니다.요리는 1도 못할 것 같은 제 자식에게물려줘야 할 엄마의 레시피를,전 이렇게 블로그에 저장해 둔답니다.모든 요리가 그래요. 너무 쉬운 요리라서 자신감에 막 하다 보면 망치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요점을 알면 망칠 수가 없어요. 단순 레시피를 외우는 것이 아닌 요점만 파악하세요. 대부분의 국과 찌개에 공통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요리를 할 때 레시피를 검색하다 보면 '왜 이렇게 해야 할까?'하고 의문이 들 때가 많습니다. 이유까지 알려주는 친절한 레시피를 알려주는 분이 계시면 참 좋을 텐데 말이죠... 한식조리기능사 책 등을 같이 봐야 할까요...어릴 적 어머니께 요리법에 대해 물어볼 때가 있었지요.나 : (삼계탕 먹으며) 엄마 닭고기 살이 너~무 부드러워. 어.. 2022. 5. 16. 엄마의 레시피 - 아이가 먹기 좋은 부드러운 떡국, 콩밥, 현미밥 팁 떡국떡 부드럽게 만드는 법, 콩밥·현미밥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냉동 활용 팁입니다. 아이의 음식을 할 때부터떡집에서 파는 송송 썬 떡국떡이나,따끈한 가래떡이나, 떡볶이 떡이나,구분 없이 모두 음식을 하고 나면 아이기 씹기엔 좀 질기죠.입에서 오래 버티는 음식은 본능적으로 거부감이 일어요.어른인 나도 질긴 떡은 싫거든요 떡국이든 떡볶이든떡의 식감이 부드럽고 좋아야 합니다.이게 포인트! 1. 이런 분께 도움이 됩니다아이가 떡국·떡볶이를 잘 씹지 못해 걱정인 분콩밥, 현미밥 식감 때문에 늘 포기하셨던 분집밥을 조금 더 부드럽게 만들고 싶은 분 2. 떡국떡이 부드러워지는 결정적 비법비법은 단순하다. 단, 순서가 중요하다. 떡국떡을 충분히 물에 불린다물기를 빼서 냉동실에 얼린다요리할 때 꺼내, 물에 넣어 완전히 .. 2022. 1. 18.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