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립커피1 브레빌과 7년간의 동행_ 홈카페 입문자를 위한 현실 가이드 2019년 남편이 갑자기 커피머신을 사자고 합니다. 저는 반대했었죠. 커피를 그리 좋아하지도 않았고, 커피머신도 비쌌으니까요.그런데 코로나가 터지면서 커피머신은 집에서 효자가 되었습니다. 나라에서 집 밖에 나가는 것을 엄격하게 관리했기 때문이죠. 엄마가 된 후, 커피가 주는 '쉼'은 엄청난 것이었습니다. 어느 순간 자유를 향한 제 인생의 루틴에 커피가 들어가 있었어요. 커피머신 사도 될까?같이 따져볼까요?가성비는 좋을까?관리하기 어렵지 않을까?맛이 없으면 어쩌지? 등등이 고민되실 거예요.그래서 7년 간 저의 경험을 공유해 봅니다.목차박스1. 커피 어렵지 않아요2. 가성비는 좋을까?3. 다른 머신과 비교4. 커피 상식5. 키다리 가로등의 커피생활 1. 커피 어렵지 않아요 ① 커피 추출 방법은?추출온도.. 2025. 11.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