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육아1 나는 왜 수동적으로 공부했을까, 그리고 아이만은 그러지 않게 하고 싶다 최고의 공부는 집에서 시작된다_2025.11 켄 베인, 마샤 마셜 베인 저는 학창 시절, 시키는대로만 공부했습니다.학교에서 시키는대로 시험공부만(벼락치기) 했죠.그렇게해도 어느정도 성적은 나오니까요..불행인지 다행인지 공부하라고 하는 사람이 없었죠.공부를 어떻게 해야하고 삶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누가 알려줬다면 그렇게 살았을지도 몰라요. 왜 그렇게 수동적으로 살았을까 곱씹다 보니몇 가지 장면이 떠오릅니다. 안동 시골에서 서울로 이사 온 뒤,어머니께서는 남들보다 1년 빨리 저를 초등학교에 입학시키면서 걱정이 많으셨어요. (물론 내 아이는 다 천재라고 생각하지만) 혹시나 하는 노파심에 이렇게 말하셨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 그런데 신기하게 제 무의식에 그 말이 평생 있을 줄이야.. 게다가 집에.. 2026. 2.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