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더나은세상2 투표를 해야하는 이유는? 냉정한 이타주의자 되기 냉정한 이타주의자_2015 윌리엄 맥어스킬 감정에 치우쳐 무분별하게 충동적으로 선을 베푼다면, 그것이 오히려 해가 되기도 한다. 구호단체, 기부단체는 많다. 누구를 도울 것인가? 기부를 제대로 하고 싶은가? [죽은 원조]_2009 담비사 모요_에서는 지난 60년간 아프리카에 1조 달러 이상의 원조가 제공됐지만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주장했고 이 책은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세계의 절반 구하기]_2006 윌리엄 이스털리_에서는 원조는 최악의 경우 해악을 끼치기도 한다는 관점을 널리 확산시켰다. 하지만 이들의 주장은 옳지 않다. 지난 수십 년간 경제 성장이 가장 더뎠던 나라에 사는 이른바 '밑바닥 10억 명'조차 삶의 질이 극적으로 개선되었다. 그들의 평균수명도 36.7세에서 56세로 높아졌다. 원조가 .. 2024. 12. 12. 육식문화위한 유럽인들의 토지개척 _ 대륙의 1/4 육식의 종말_1993 제레미 리프킨소유의 종말, 노동의 종말, 엔트로피의 저자가 인류의 육식문화에 던지는 경고장. 소고기와 관련된 이런 역사가 있을 줄이야. 재밌게 읽었습니다. (출판된 지 좀 된 책이라(국내 2002년 초판) '쇠고기'라고 쓰여있네요. 소고기, 쇠고기 둘 다 맞는 표현이기에 책에 나온 대로 '쇠고기'라고 쓸게요. 쇠고기는 '소의 고기'라는 예전에 더 자주 사용했던 표현입니다) 목차박스1. 육식문화를 위한 토지개척, 아메리카 대륙의 "육우기지화"2. 거대 정육업체들의 등장3. 쇠고기 도축현장의 실태4. 지구 대륙의 1/4이 소를 위한 땅5. 육식문화를 위한 소사육 문제6. 육식의 종말7. 마무리 1. 소 사육, 육식문화를 위한 토지개척아메리카 대륙의 "육우기지화" → 스페인이 아메리카.. 2024. 3. 2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