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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소금3

엄마의 레시피 _ 밑반찬 쉽게하기 가정에서 먹는 밑반찬들은 주재료만 달라질 뿐 요리법은 거의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 거기서 거기다!“난 요리 도저히 못하겠다. 할 여유도 시간도 없다.”싶으신 분들을 위해, 요리가 간단하다는 걸 알려드리려고 아이 저녁을 해 주면서 이 글을 씁니다. 저는 아침은 과일로 간단히 하고, (남편은 밥)점심은 가족들이 학교나 회사에서 먹고 오기에,저녁밥을 신경써서 해요. 이렇게 저녁만 하기에,음식에 좀 더 충실해지네요. 잘 먹여야겠다는 마음에 말이죠. (점심은 저 혼자 먹기에, 전날 먹은 나물류로 비빔밥을 해 먹어도 되고, 감자나 고구마를 쪄서 먹어도 되고, 알배추, 상추, 깻잎 꺼내서 쌈장에 싸 먹어도 되고, 제가 편한 대로 합니다^^)저녁마다 뜨끈한 방금 한 반찬을 주니 뭐든 잘 먹습니다. 젤 맛있는 게 .. 2024. 4. 12.
소금의 중요성 (죽염 환원력 테스트) 목차박스1. 죽염의 환원력 실험 (산화, 노화의 반대 환원)2. 소금의 본질, 저염식이 항상 답은 아니다.3. 더러운 천일염, 구매는 신중히4. 집에서 소금 굽지 마세요 1. 죽염의 환원력 실험 (산화,노화의 반대 환원) 죽염 환원력 테스트를 찾아보시면 대부분 놀랄 것이다.(환원은 산화의 반대말이죠) 죽염/천일염/정제염을 녹인 소금물에 녹슨 못을 넣으면, 천일염이나 정제염 경우 물 색깔이 황색이 되는데 비해, 죽염을 담근 비커는 투명한 물을 유지한다. 죽염만큼 환원 수치가 큰 물질은 없다고 한다. 그런데 소금은 구울수록 그 효과가 더 좋아지며 9회 구운 죽염이 가장 좋다. 소금은 구우면서 알칼리성으로 변하고, 불순물도 기화되기 때문이다. 마지막 9번째 구울때 온도에 따라 죽염과 자죽염으로 나뉘며, 자죽.. 2022. 1. 25.
엄마의 레시피 - 감자볶음 전 레시피를 보고 요리를 하면, 그게 기억에도 잘 안남고, 요리할 때마다 레시피를 찾는 것도 번거로워요. 자고로 요리는 단순해야 할 의지도 생기고 할 맛도 나고 그렇잖아요. 특히 아이 방학에 삼시세끼 차리려면 요리는 간단하고 쉬워야 하며 레시피를 찾지 않는 것이어야 더 좋습니다. 오늘은 아주아주 간단하기 이루 말할 수 없는 감자볶음입니다. 엄마가 그냥 알려주는 그런 스타일이요. 정량이 따로 없어요. 정량이 따로 없어야 요리가 쉬워지는 것 같아요. 어릴 때 혼자 감자볶음을 한다고 감자를 자르고 볶았다가 프라이팬에 다 들러붙은 경험이 있었어요. 물에 씻어서 전분기를 빼줘야 한다는 걸 몰랐기에...자 그럼 누구나 쉽게 하는 감자볶음 고고!1. 감자를 채칼로 썬다. (굵게 자르면 볶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요. 빨.. 2022. 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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