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이 이렇게 또 지나갑니다.
선물 같은 현재라는 시간을 늘 만끽하시길 기원합니다.
2024년에는 책만 주야장천 읽지 말고
좀 더 생각해 보는 한 해가 되길 바랐지만...
책을 읽고 싶은 욕심에
제 바람을 완전 성취하진 못했네요.
그래도 2023년보단 덜 읽었으니,
(작년에는 9.3만 m, 올해는 7.7만 m ->>작년에는 300쪽분량 책기준 155권, 올해는 128권 정도를 읽었네요 )
계속 변화해 가고 있는 나를 스스로 칭찬해 줍니다.
"토닥토닥 잘했다. 나야."

나의 2024년을 기록해 주는
독서마라톤, 그리고 블로그.
이제 독서마라톤이 없어진다고 하네요.
아쉽지만, 그 덕분에 2025년은 더 생각과 생산적인 일들에 도전해 보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빌린 책 중에서 메모하고 싶은 부분은 블로그에 저장해 놓았으니, 이렇게 기록하면서 보고 또 보게 되어 참 좋습니다. 여러분도 블로그든 다이어리든 무언가를 써보세요. 쓰기는 나를 변화하게 하고, 생각하는 인간으로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최진석의 대한민국 읽기]_2021 최진석_ [가장 인간적인 삶은 무엇인가를 하거나 만들어서 변화를 야기하는 삶이다. 다시 말해, 자유롭고 독립적이고 주체적이고 창의로 사는 사람이다. 이런 삶의 태도는 있던 곳에서 없던 곳으로 나아가게 한다. 즉, 변화를 야기한다]
변화고 싶으신가요?
그럼 "쓰기"를 시작하세요.
인간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 중 하나가 "변화"입니다.
쓰기는 나를 천천히 변화시켜 줄 것입니다.
지식의 습득보다 중요한 것이 지식의 편집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노트와 기록을 좀 더 활용할 목적으로, 최근에 "옵시디언"이란 책을 빌렸어요.
그 동안의 노트 메모를 옵시디언에 적어볼 생각이예요. 메모의 연결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여러분의 2025년 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실래요?

(** 저는 언젠가 진짜 달리기를 하고싶어요. 타고난 저질체력으로 운동을 제대로 해 본 적이 없지만, 달리기를 하면서 느끼는 성취감을 저도 언젠간 느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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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점에서 신간도서 빌려보기도서관에 없는 신간은 서점에 가면 많이 볼 수 있는데, 서점을 둘러보다가 볼만한 신간 책을 발견하면, 바로 그 자리에서!!> 핸드폰으로 시립도서관 로그인 >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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