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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힘이되는, 육아 교육 인사이트48

AI로 인해 입시가 사라질 것_ 뉴턴과 문유석이 보여준 진짜 '동기' 책을 읽다가 문득,동기부여의 어마어마한 힘을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목차박스1. 입시는 누구를 위한 제도였나. 2. AI시대, 부모 욕심을 내려놓아야만 하는 시대. 3. 문유석판사와 뉴턴의 엉뚱한 집념과 열망. 4. AI시대 입시가 없어진 삶. 1. 입시는 누구를 위한 제도였나 입시란 것이 AI에게 적합한 것이기에,입시란 것이 창의적인 인간이 아닌,효율적인 일꾼을 만드는 줄세우기식 경쟁이었기에, 이제 인간은 입시에서 벗어나진정 인간으로서 쉽고 편안하게 인간다운 삶을 찾을지도 모르겠어요. 2. AI시대, 부모 욕심을 내려놓아야만 하는 시대 그러니 부모님들...아이들에 대한 기대와 욕심을 버리시고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고, 그 열정을 응원해 주세요.동기의.. 2025. 9. 10.
필독] 문해력 계급사회 생존법, 책 한 권이 공부머리의 시작 공부머리 독서법_2018 최승필 p62 2014년 OECD는 22개 회원국의 국민 15만 명을 대상으로 실질 문맹률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실질 문맹이란 글자 소리로 읽을 줄은 알지만 뜻을 파악하는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경우를 말하는데, 우리나라는 22개국 중 실질 문맹률 3위라는 놀라운 사실...중장년층 상당수는 전자제품 설명서나 약 사용법 같은 간단한 글조차 제대로 이해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언어능력이 이렇게 낮은 것은 세계 최저 수준의 독서율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p111 자기 연령대 적정 수준의 읽기 능력을 갖추지 못한 아이가 70%에 이릅니다. 단지 그 사실을 모르고 있을 뿐이죠.p167 우리는 '아이가 얼마나 많이 아느냐'에 집중합니다. 핀란드는 '아이가 얼마나 잘 읽느냐'에 집.. 2025. 7. 15.
초등 책읽기_글쓰기는 '말하기'에서 시작된다_ 대화하는 분위기 김소영의 초등 책읽기 교실_2019초판, 2025 개정증보판 어린이의 교육을 목적으로 독서토론 논술, 글쓰기를 많이 하는데, 이 책에서는 글쓰기 교육에서 놓치기 쉬운 "말하기"의 힘을 강조합니다.그 말하기란, 부담없이 대화하듯 얘기하는 거예요. "추궁이 아닌 대화로" 목차박스1. 왜 말하고 나서 써야 할까?2. 말하기를 유도하는 부모의 역할3. 말하기 유형별 지도 TIP4. 글쓰기 공책 첫 장의 다짐의 장5. 저자의 추천도서6. 마무리 1. 왜 말하고 나서 써야 할까? 글쓰기는 어른도 어려워요. 아이들도 마찬가지지요. 하지만 먼저 말하게 하고, 그 말을 바탕으로 쓰게 하면 자신감을 얻습니다. 말하면서 이미 피드백을 받고 스스로 점검했기 때문이에요.또, 줄거리를 말하다 보면 어떤 내용이 더 중요했는지 자.. 2025. 7. 6.
아이 성향별, 반응 터지는 박물관 방문법_동기부여 방법 3가지 아이들에게는 다양한 체험과 경험이 필요하죠. 그래서 저도 아이 어릴 때, 과천 과학관, 국립중앙 박물관, 가까운 동네 박물관을 다녔었어요.그런데...고생해서 갔는데...입장권도 샀는데... "00아 활 쏘는 거 한 번 해봐"라고 체험을 권유하면 싫다고 뒤로 뺍니다.... 엄마 아빠가 먼저 시범 삼아 체험해도 저 혼자 안 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는 아이를 보면 엄마는 더 지치고 맥 빠지고 그렇더라고요..'나 여기 왜 이 고생하러 왔니...' 싶지요. 그래서!!박물관을 싫어하는 아이를 위한 대책을 생각해봤어요. 이 중에 "여기 나도 가봐야지!"라는 곳이 꼭 있으실 거예요. 100% 확신합니다. 목차박스1. 박물관 재미 200% 폭발시키기 1) 나와 연결짓기 2) 감정 이입하기 3).. 2025. 6. 2.
가끔은 근거 없는 칭찬도 필요한 이유 _ 피그말리온 효과 "책 좀 봐라... 다른 애들은 저렇게 공부하는 데 너는 TV만 보면 어뜨카냐..."라는 말을 아이에게 하고 싶으신가요? 저도 그래요.ㅋㅋㅋ자녀를 키우면서 부모들은 아이의 부족한 점이 자꾸 눈에 들어오게 되지요. 이제 그런 부분은 어느 정도 눈을 감아주시고, 아이의 장점에 칭찬을, 때론 근거없는 칭찬이라도 날려야 합니다. 부모의 칭찬이 긍정적인 자기암시를 지속시켜 줘서, 그 칭찬과 기대대로 아이는 커 갈 거니까요. 결과보다는 과정, 비교보다는 자기다움, 사랑받는 느낌을 통해 아이는 자라나죠. 너무 현실성 없는 과장된 칭찬은 오히려 신뢰도가 하락할 수도 있지만, 이게 반복되다 보면 또 모릅니다. 아이가 진정 그렇게 믿고 갈 수도. (아이마다 복불복인듯 해요. 제 글 기질별 대화편 참조해 보세요 ☞ 아이의.. 2025. 5. 31.
우울증 무료 상담? 독이 된 심리치료, _최악의 초등학교 설문조사 부서지는 아이들(Bad Therapy)_2025 애비게일 슈라이어목차박스1. 진단명 중독 사회2. 치료시스템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 나쁜 치료사3. 심리치료의 역효과 _ 상처의 반복학습4. 제2의 클리닉이 된 학교5. 진짜 문제는 감정이 아니라 회복력의 부재6. 이렇게 하자!7. 마무리 1. 진단명 중독 사회 : "우리는 모두 고장 났다?"급성장의 가능성을 마다할 산업은 없다. 정신건강 전문가도 예외가 아니다. 정신 건강 관련산업은 평범한 문제를 지닌 평범한 아이를 치료시스템에 끝없이 끌어들임으로써 치료하는 것보다 더 빠른 속도로 환자를 만들어 내고 있는지도 모른다. 전문가들은 모든 사람이 치료가 필요하고 누구나 적어도 조금씩 '고장 나 있다'라고 가정한다. 특정세대의 대다수가 스스로 병들었다고 믿게 .. 2025. 5.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