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엔자1 보이지 않는 무지개(상) _ 지구 생명의 전기현상과 환경 위기 전자파는 무해하다는데 이 저자는 왜 이런 생각을 할까 궁금해서 읽어봤어요. 기록용지은이_아서 퍼스텐버그_과학자이자 저널리스트로, 의과대학 재학 중 엑스레이 과잉 노출 질환으로 인해 1982년 학업을 중단하고 40년 가까이 전기 현상을 연구하면서, 무선 통신기술의 유해성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보이지 않는 무지개]는 세계적인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아마존 베스트셀러 3개 부분 1위를 석권한 책이다. 1.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는 전기p57 전기자극에 대한 민감성과 전도성은 살아있는 생명체와 죽은 물질의 현상만큼 개인에 따라 아주 큰 차이를 보인다는 사실이 관측됐다. 사람들이 전기를 느끼지 않는다고 해서 전기가 인체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사람에 따라 전.. 2022. 5. 3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