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양적완화4 부자들은 "통화량"을 본다, 주식과 부동산 사야하는 이유 앞으로의 자산 격차는 소득이 아니라"통화량을 이해하고 대응하는 능력"에서 벌어진다고 합니다. 우리가 가난해지는 이유는(소득이 아닌) 자산의 시대에, 금융지식 격차, 시스템 이해의 부족 때문. 돈이 풀려도 실물경제가 아니라 금융시장으로 가니지금은 금융이 경제의 중심축. 인플레이션은 GDP 증가 속도보다 통화량 증가율이 높을 때 발생하는 화폐적 현상이고,이제부터 경제 성장률이나 임금 인상률 속도가 아닌 통화량 증가 속도에 맞춰 살아야 내 자산이 쪼그라들지 않는다고 해요. 미국은 여전히 "돈 풀기+초저금리" 처방을 쓸 가능성이 높고개인들은 '돈의 쓰나미'위에서 부유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돈의 대폭발경제의 공식이 바뀐다_2025.10.31 손진석목차박스1. 21세기 돈의 홍수 시대2. 통화량이 늘어나는 방법3.. 2026. 3. 27. 대부분의 혁명은 돈 때문이다_화폐의 세계사 머니: 인류의 역사_2025 데이비드 맥윌리엄스 "로마제국 멸망과 화폐가치 하락은 아주 밀접한 관계" "다윈의 진화론은 경제학 관점에서 나옴" "예술호황기는 모종의 신용부도스와프로 촉발된 것"(신용부도스와프: 기업이나 국가의 채무불이행 위험을 보험처럼 보장하는 파생상품) "한 사회를 무너뜨리는 가장 쉬운방법은 "화폐남발" "그리스문명은 상업과 주화로 지탱되었고,로마제국은 정복이 아니라 신용을 토대로 세워졌다" "금본위제(1850~1914)는 오랜기간 통화보수주의와 작은정부의 구성요소" 이런 얘기 들으니 이 책이 많이 궁금하시겠죠?돈의 역사, 즉 인류의 역사를 따라가다보면, 인류는 돈을 자양분삼아 생존하는 종이란 것을 알게되실 거예요. 돈은 끊임없이 순환하면서 인류를 움직이는 힘이 됩니다. 목차박스1. .. 2025. 10. 27. 질서없음, 부채로 버티는 문명의 종착지 질서 없음_2025.10.20 헬렌톰슨 (2022.2.24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한 날 런던에서 출간됨) 이 책은 세 개의 축으로 설명합니다. 에너지, 금융, 민주주의_ 이 모든 것의 무질서한 흐름들을 설명합니다. 이 책을 보시면, 뉴스에 나오는 세계 뉴스들이 새로운 시각으로 눈에 들어오게 될 거라 생각해요. 에너지는 우리 일상과 모든 경제활동의 토대이기에, 석유와 가스의 공급망이 20세기 세계질서의 핵심축이라고 합니다. 제조업, 군사력 모두 이런 에너지에서 나오는 것이니까요. 1장에서는 이 에너지의 가격과 공급불안, 지정학적 충돌이 빈번해지고 있는 현실을 설명합니다. 금융시스템은 최고로 취약해졌습니다. 달러는 금태환 중지, 1971년 닉슨쇼크로 끊임없이 늘어나고 있고(인플레이션) 에너지와 깊은 연관.. 2025. 10. 23. 위기의 징조들 _벤 버냉키외 2021년 3월에 나온 제법 따끈한 책인데 도서관에 있길래 빌려왔습니다. 솔직히 이 책은 지은이를 보고 골랐습니다. “버냉키가??” 하면서 궁금증이 마구마구..2008년 금융위기 상황에서, 실무자들이 각 시기별로 진행한 조치들을 세세하게 풀어쓴 책입니다. 당시 상황을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영화 "빅쇼트" 등 아래 소개한 영화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당시 관련 공무원들이(두 대통령 및 의회,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 재무부, 부처별 공무원 수천 명들이) 안갯속을 헤매듯 정책 전술을 바꿔가며 직접 부딪치고 깨지며 갈 수밖에 없었던 모습들이 보입니다. (읽으면서도 당시 담당자들의 스트레스가 느껴지더군요. 스트레스로 머리 다 뽑힐 듯...) 실무진들의 이야기여서 일반인들은 잘 이해하기 힘드실 수.. 2022. 7. 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