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1 우리 모두가 내 삶의 시인 어릴적부터 가끔 시를 끄적이곤 했었는데, 나만의 시이기에 유치해서 혼자만 끄적입니다. 블로그를 쓰면서 아주 가끔 마무리 부분에 덧붙였던 시를 모아봤어요. 언젠간 소리를 닮은 수채화에 스며드는 시를 더해 행복했던 지구별 여행을 꾹꾹 눌러 담고싶네요. 수채화의 여백과 번짐은 시의 여운과도 닮았죠. [2. 정돈하는, 인생 탐구] - 세상에 가득한 '엄마'라는 빛, 철부지 엄마는 오늘도 사랑을 배운다 세상에 가득한 '엄마'라는 빛, 철부지 엄마는 오늘도 사랑을 배운다엄마_2008 이해인 제가 아이에게 어떤 엄마가 되어야 하는지 알려준 책이기도 하네요. 시 3편만 간략히 메모합니다. 엄마 누가 종이에'엄마'라고 쓴낙서만 보아도 그냥 좋다내 엄마가 생각난다 누kidarilight.com [분류 전체보기] .. 2025. 9.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