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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독감3

전쟁과 약의 역사 _ 페스트, 천연두, 말라리아, 스페인독감, 아스피린, 타이레놀, 페니실린, 마약 [전쟁과 약, 기나긴 악연의 역사] - 2022 백승만(약학대 교수) 도서관에서 제목이 흥미로워 골라왔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어요. 그래서 비슷한 책을 여러 권 더 빌려 보았지요.전 개인적으로 제일 처음에 읽었던 [전쟁과 약, 기나긴 악연의 역사]가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아마도 맨 처음 읽어서이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전쟁의 역사와 얽힌 약의 히스토리가 자세히 나와있어서, 역사 좋아하시는 분이 읽어도 좋을듯 합니다. 대학교 교양수업을 한 학기 들은 기분이 들어요. 목차박스1. 페스트와 천연두2. 전쟁을 지배한 마약3. 러일전쟁4. 전쟁의 골칫거리 말라리아5. 스페인독감 H1N16. 진통제 아스피린과 타이레놀7. 항생제 페니실린8. 베트남전쟁과 우울증치료제9. 마무리1. 페스트와 천연두페스트- 유럽과 아시아.. 2023. 6. 1.
역사상 큰 실수 _ 코로나 19 봉쇄조치 제임스 리카즈는 2017년 [은행이 멈추는 날]을 출판했고, 3년 뒤 2021년에 신 대공황이라는 책이 나왔네요. 그의 경제 전망을 한 번 볼까요?목차박스1. 코로나19 팬데믹2. 봉쇄조치 _ 역사상 큰 실수3. 신 대공항4. 코로나19 공공정책 실패5. 디플레이션이 위험한 이유6. 스페인독감의 특징7. 봉쇄 피로8. 추후 예측 모델9. 최적의 자산배분10. 불황 해결책11. 마무리 1. 코로나19 팬데믹1700년대 이후로 8건의 주요 인플루엔자 팬데믹이 발생했다. 이중 4건이 1900년 이후에 발생한 스페인 독감(1918), 아시아 독감(1957), 홍콩 독감(1968), 신종플루(2009)다. 코로나19의 기원은 비밀로 묻혔다. 저자는 중국을 탓하지만, 중국과 미국 둘 다 서로를 탓하고 있기에, 기원.. 2022. 7. 19.
보이지 않는 무지개(상) _ 지구 생명의 전기현상과 환경 위기 전자파는 무해하다는데 이 저자는 왜 이런 생각을 할까 궁금해서 읽어봤어요. 기록용지은이_아서 퍼스텐버그_과학자이자 저널리스트로, 의과대학 재학 중 엑스레이 과잉 노출 질환으로 인해 1982년 학업을 중단하고 40년 가까이 전기 현상을 연구하면서, 무선 통신기술의 유해성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보이지 않는 무지개]는 세계적인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아마존 베스트셀러 3개 부분 1위를 석권한 책이다. 1.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는 전기p57 전기자극에 대한 민감성과 전도성은 살아있는 생명체와 죽은 물질의 현상만큼 개인에 따라 아주 큰 차이를 보인다는 사실이 관측됐다. 사람들이 전기를 느끼지 않는다고 해서 전기가 인체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사람에 따라 전.. 2022. 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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